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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2013-10-25 17:40:47 0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다 - E.H. Carr [새창]
2013/10/24 20:52:44
제가 너무 도올선생님 책만 봤나보네요.
그분은 동학 사상을 굉장이 높이 평가하시던데..
책을 골고루 읽어야 겠네요.

암튼 감사합니다.^^
325 2013-10-25 17:26:31 0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다 - E.H. Carr [새창]
2013/10/24 20:52:44
음..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역시 세상은 넓고 배울 건 많군요.
하지만 민주의식의 유무를 떠나, 혁명의식의 유무를 떠나 부패한 집권세력에 대한 힘없는 민초들의 봉기는 ... 뭐... 아고 복잡해라.. ㅎㅎㅎ
324 2013-10-25 16:48:35 0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다 - E.H. Carr [새창]
2013/10/24 20:52:44
그리고 정말 당대에도 동학운동에 대한 군의 진압은

더더구나 외국군에 의한 진압은 정당하지 않았다고 인식되고 있었다면

여순감옥에서 쓰신 안의사의 자서전-안응칠 역사에서의 동학폭도 운운하는 기술에 대한 비판은 당위성이 있는 것이겠군요?
323 2013-10-25 16:33:57 0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다 - E.H. Carr [새창]
2013/10/24 20:52:44
1 친절한 말씀. 랑랄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한가지 질문 드려도 될까요?

역사상 집권층의 부패와 타락에 대항한 많은 반란 사건이 있었잖아요?
고려시대나 조선시대 모두 "반란" 혹은 "난"으로 불리우고 있는데요. 대부분 외세가 아닌 우리의 군대에 의해 진압이 되었죠.?

이것에 대한 주류 역사계의 해석은 어떻게 되나요? 물론 다 개별적인 해석이 있겠지만..

무신집권기나 원간섭기의 많은 반란사건들 (저는 이것도 일종의 민중항쟁으로 보고 싶지만)

조선말 세도정치의 부패하에 일어난 홍경래의 난이라던지 말이죠.

저의 본심을 얘기 하자면
프랑스 혁명 이후의 근대적인 시각으로 보면 부패한 정권에 대항한 민중운동을
유교적인 춘추사관에 근거해서 반란으로 불러서는 안된다.

뭐 이정도 일까요?
322 2013-10-25 15:16:29 5
해외판 부자 오유인 ㅋㅋ 신부 구한다면서 재력과시 ㅋㅋ [새창]
2013/10/23 20:55:59

불쌍해...
321 2013-10-25 14:27:17 0
기황후에 대한 짤막한 소개입니다. (1) [새창]
2013/10/24 22:52:10
반대는 뭐지...
320 2013-10-25 14:02:54 0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다 - E.H. Carr [새창]
2013/10/24 20:52:44
안중근 의사의 당대의 거룩한 업적은 높게 평가되어야 마땅하지만
그분이 동학 농민운동을 폄하한 안응칠역사의 기록은 비판받을 수도 있다.

물론 현재의 시각으로 보면...
그 당대에 그분을 인격적으로 모독해서는 안되지만..
현 시대에 5.18 광주를 폭도로 보고 군의 진압이 정당했다고 보는 일부 미친 시각에 비추어
안중근 의사의 저 발언을 비판할 수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319 2013-10-25 14:00:01 0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다 - E.H. Carr [새창]
2013/10/24 20:52:44
제가 워낙 두서없이 횡설수설해서인지..
님들의 글에 약간의 오해가 있으신 듯 하지만
다시 정리하면
현재의 시대적 상황에 맞춰서 과거는 끊임없이 재 해석되어야 한다 <--- 이게 제 소신입니다.

그러므로 유비도, 조조도, 이순신도, 안중근도 끊임없이 재평가 될 수 있다.

어디 감히... 유비님을... 안중근님을... 이런 생각은 고루하다.. 뭐 이런 얘기입니다.
뭐 예수님도 부처님도 공자님도 시대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는 마당에 말입니다.
318 2013-10-24 21:44:30 0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다 - E.H. Carr [새창]
2013/10/24 20:52:44
일제시대 사실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기 전에 일제시대 살았던 사람들의 입장만 생각한다면 어떨까요?
1940년도에 이 한반도에 살던 대다수 민중들에게 "미국"은 적국이였죠.
친일파들에겐 이 땅은 너무도 따듯한 곳이였고..
70년가랑 지난 현재의 우리의 시각으로 그들을 재단하면 안되는 건가요?
317 2013-10-24 21:30:02 0
고종이나 민비도 좀더 부정적으로 봐야하는게 아닌가요..? [새창]
2013/10/24 19:32:14
11 고종, 민비를 욕하기 어려운 현실.. 그러나 고종과 민비, 그당시 정권의 개혁운동, 반부패운동에 대한 핍박이 일제시대를 불러왔다고 가르치면 되지 않을지..
316 2013-10-19 21:06:07 1
하지마! 야 !!! 하지...이섹히가 힘빼, 힘안빼?! 디질라고 [새창]
2013/10/19 20:47:34


315 2013-10-19 17:56:02 4
어떤 미친놈이 학교에 이런 걸 붙여놨음 [새창]
2013/10/19 00:51:59
11
극과 극은 통합니다.

친일파 합리화 독재합리화의 꼴보수와

김일성 솔방울수류탄론의 주사파는

다 X 같은 XX 새1퀴들이죠. (욕 죄송)
314 2013-10-19 17:51:38 2/4
[새창]
조선왕조가 지금까지 이어졌다면 왕족과, 집안 빵빵한 양반들의 나라였겠죠.
그들이 기득권을 내려놓을리 없을거고..
영국이나 일본같은 입헌 군주제가 되었더라도 지금보다는 훨씬 보수적이고 개혁에 저항이 강한 나라였을 듯..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313 2013-10-18 21:28:25 41
친오빠랑 여동생이 입맞춤하는 영상 [새창]
2013/10/18 20:30:34


312 2013-10-18 20:56:51 3
[새창]
1890년에 한반도에 살았던 조선인들 중 20년 후에 왜놈들에게 나라가 털리리라고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을 듯..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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