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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5 14: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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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워낙 두서없이 횡설수설해서인지..
님들의 글에 약간의 오해가 있으신 듯 하지만
다시 정리하면
현재의 시대적 상황에 맞춰서 과거는 끊임없이 재 해석되어야 한다 <--- 이게 제 소신입니다.
그러므로 유비도, 조조도, 이순신도, 안중근도 끊임없이 재평가 될 수 있다.
어디 감히... 유비님을... 안중근님을... 이런 생각은 고루하다.. 뭐 이런 얘기입니다.
뭐 예수님도 부처님도 공자님도 시대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는 마당에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