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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9 06: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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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적개 주는게 자랑이라도 하고 다니는게 문제죠 뭐
실제로 따지고 보면 남편 많이 줄수록 자랑이여야 정상이죠
그만큼 우리가 잘산다 이거니깐
(전 그게 자랑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자기 사는데로 주는게 당연한거고 용돈과 상관없이
서로 돈독하게 지내는게 정말 결혼생활의 자랑이겠죠)
결론은 이런 의견이 나오는데는
쓸데없이 남편을 쥐어짜는게 자기 능력인양
자랑질 해대는 개념없는 아내들이 빚어낸 왜곡된 경쟁의식이죠
거기서 서로 말나눌떄는 몰라요 자기가 잘난줄 알죠
그게 정상인의 시선에 비춰질때 어떤 반응일지...
뭐든 분위기에 취하면 정상인들도 미친인간 되는건 순식간입니다.
일베가 그렇고 여시가 그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