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 다 떠나서 서로간에 존중이 없으면 전.. 절대로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게 어느쪽이 되었든.. 떠나서..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다시 한번 서로에게 어떤 존재인지 이야기를 많이 해보고.. 결정을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오히려 늦은 결정.. 참고 살기.. 답은 절대로 아닙니다.
근데 요리도 하면 할 수록 늘어요.. 간단한 것부터.. 남편분 하시는거 보고 꼭 따라서 같이 해보세요.. 너무 어려운거 하려고 하시지 말고.. 기본 찌게 몇 개만 알아도 밥 한그릇 뚝딱입니다. 싱거우면서도 감칠맛 나는 맛을 만드는 법을 찾아내시길 빕니다.~ 파이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