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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4 00: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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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을 넘어서 전 아기가 죽을뻔했다고 봅니다.. 이건 거의 미필적 고의의 살인이나 다름이 없을 듯한데요..
몇 번을 다시 봐도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전 아기가 불쌍해서 눈물이 날정돈데..
정말 안전한 방안에 50분을 둬도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는 생후 6개월 쯤인 아기를..
한창 뒤집기 기어다니기 하면서 언제 기도 막힐지 몰라 자고 있어도 안심하지 못하고 눈을 못 떼고 지키는 어머니들이 많은데..
아 정말 저런 사람들에게 다시 아기를 맡겨야만 하는 현실이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