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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탱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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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2018-09-07 11:37:58 9
밤 사이 마당에 누가 구멍을 파놨다 [새창]
2018/09/06 16:20:38
제가 진건가요. 한마디만 질께요.
179 2018-09-07 01:38:04 59
독박육아한다고 푸념하는 아내 [새창]
2018/09/06 06:15:38
안타깝다.. 그냥 남편과 아이가 불쌍하네요.. 남편분에게 수고했다 하시면서 좀 꼬옥 안아주세요..
178 2018-09-07 01:32:01 101
독박육아한다고 푸념하는 아내 [새창]
2018/09/06 06:15:38
(어투 그대로 씁니다.) 대화를 해보고 서로 잘 이해가 안되니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묻고자 하는게 아닐까 하는데..
이걸 이해도 못하면서 그렇게 댓글을 다나? 글쓴이의 마음을 좀 보듬어 줄 생각은 못하고 어찌 가르치려고만 하니 무슨 의미가 있을까나?
사람이 살다보면 자기 주관만 옳다고 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좀 공정하게 물어 각자가 좀 더 알고자 함인데.. 무엇이 그리 심사가 뒤틀린겐가?
177 2018-09-05 18:23:18 10
3달뒤 대한민국 모습 [새창]
2018/09/05 10:08:05
증말 개츱고 개 더러워
176 2018-09-05 16:12:31 0
[19금]BJ가 알려주는 여우 판별법 [새창]
2018/09/05 00:09:12
1/ 그게아니자니요. 하고싶은 말은 가슴에!!
175 2018-09-05 16:09:31 1
[19금]BJ가 알려주는 여우 판별법 [새창]
2018/09/05 00:09:12
가슴에 남았습니다.
174 2018-09-05 09:19:08 2
보배드림에 또 하나 터졌네요 [새창]
2018/09/04 23:02:31
1/ 에이 사장이 연차를?
173 2018-09-04 20:57:54 1
윤도현과 김광석의 치킨 [새창]
2018/09/04 03:19:49
ㅎㅎㅎ
172 2018-09-04 20:00:28 0
아빠가 돈 없어도 좋다는 아들에게 찾아온 기적 [새창]
2018/09/04 16:19:26
앞으로도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다들 건강하시길~
171 2018-09-04 19:57:42 6
얌전한 고양이 근황 [새창]
2018/09/04 13:41:32
동물 확대범인거죠 ㅎ
170 2018-09-04 02:37:12 13
잔치 국수 한그릇을 다 못먹어? [새창]
2018/09/03 21:34:47
무게로는 15~20인분은 되는 양이었던거 같습니다.
169 2018-09-04 02:35:28 6
뽀뽀냥 [새창]
2018/09/03 19:12:40
오빠 나랑 안노꾸야?
168 2018-09-03 16:42:24 1
지브리 애니메이션 '붉은 돼지'의 미니 피규어들을 칠해 봤습니다 [새창]
2018/09/03 03:31:29
멋지네요. 좋아하는 애니인데. 잘 보고 갑니다.
167 2018-09-03 16:39:37 12
엄마가 돌처럼 단단해졌으면 좋겠어요 [새창]
2018/09/03 05:08:2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66 2018-09-01 18:04:30 4
퇴사 기념으로 카톡 참사 추가요.. [새창]
2018/08/31 19:04:07
일단 직장 상사라도 반말 찍찍 하는 사람은 거르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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