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5
2008-02-24 19:31:17
4
회사는 부도 당하고 가족은 뿔뿔히 흩어지고 ..아무튼 최악의 상항이라고 생각하는 한 사람이 자살을 하려고했는데 .. 그는 용기가 없어서 계속 머믓멋믓 할때즘 마법사라는 한 소녀가 나타나 그에게 용기를 가질수 있도록 소원을 들어주고 .. 그가 정신을 차렸을때쯤에 그의 회사는 승승장구 하고 아이들은 공부도 잘하고 겉으로는 화목한 집인양 보이는 곳에서 그 자신은 행복하게 살아가죠 .
그렇게 10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 가족과의 불화가 하나 하나 생기게 되면서
부인은 옥상에서 자살하고 애도 자살게되죠
그는 예전에 자기가 그렇게 자살할려고 해도 자살하지 못한 일을 아무 꺼림낌없이 옥상에서 뛰어 내리며 자살하죠
그런데 떨어지는 일순간 아래층에 마법사 소녀가 있었죠 그리고 ..
" 이제 좀 용기가 생겼지 " 라고 말하며 그를 향해 웃으면서 ...끝나죠 .
그리고 끝나고 나서 .. 이게 끝이라고 생각해라는 마지막 글이 올라오죠 ..
대충 적은건데요 ㅎㅎ 이런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