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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1 21: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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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야기 해드리죠
전 제가 엄청 모자라게 느낄정도에 여성을 사귀고 있습니다.
제 후임이지만 회사에 들어 올때 초특급 괴물로 들어 왔고 .
얼굴 몸매는 ; 말이 안나오죠 보고만 있어도 ..
주의에 수많은 늑대들이 달려 들지도 못해요 .
너무 부담되서요.
그녀는 저를 사귀면서 꼭 애기가 아빠 따라 다니듯이 따라
다닙니다 ^^ 정말 물고 싶은 충동이 날정도로 귀엽고 죽겠습니다.
ps
글쓴이 지금 기분이 어떤가 ?
지금 사람들이 느끼는 기분이 이거 란다 ?
왜 짜증나나 ?
나도 짜증 난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