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
2006-08-19 22: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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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을 들어 줄께 .
자기 반에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교훈이 있어 " 홍익인간 "
예전부터 선배들로 부터 이어 받아온 교훈이라 자부심이 대단하지
근데 전학온 아이가 그 교훈이 마음에 안든다는거야 .
그런 교훈은 사기꾼같은 선배들이 다 거짖말로 꾸며 만든 교훈이란거지.
그러면서 자기가 전에 다니던 무지 큰 학교에 교훈인 "사랑 믿음" 이란
교훈을 쓰자고 한거지.
근데 반에들은 그것도 나쁜뜻은 아니닌까 그 교훈도 같이 쓰자고 했지.
하지만 그 전학온 애는 말도 안된다면서 학급칠판위에 걸려 놓은 교훈을
찢어 버린거지.
그러면서 "사랑믿음" 만이 최고의 교훈이라고 우기고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