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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5 03: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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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옛날 생각난다 ..나도 MT 때 좋았는데..
요즘은 낚시대 차에 하나 싫고 혼자 쓸쓸히 떠나고 싶다 아무도 없는곳으로
" 여보게 ~ 인생이 뭐라고 생각 하나 "
" 글쎄요 낚시라고 생각 할까요. 꿈이란 미끼로 행복이란 물고기를 잡는게
아닐까 생각 하는데요" 그리고 그꿈을 이루기 위해 인내를 하며 기다리는거죠
" 허허 젊은이 날이 많이 어두워 졌구려 ..친구들이 부르고 있소 어서 가보시오
- 대학교 MT때 난 혼자서 강에 낚시대를 던지고 낚시를 하였다...그리고 .
난 학교에 돌아와 ~~왕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