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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19 02: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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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1년전에 여자친구랑 깨진뒤 지금까지 행복만을 빌어 주고 있소
조용히 그녀 곁에 내가있었는지도 모르게 조용히 조용히
가끔 그녀가 너무 생각 나서 혹시 어디라도 아픈건 아닐까 ...그런
쓰잘데기 없는 걱정을 하지만
그만 어차피 걱정일뿐 ..
흘러 들어오는 소문에는 ..나와 헤어진지 1주일도 안되 다른 남자를 만나
지금까지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하오
이정도면 해피 엔딩이오 ..
ㅜㅜ 3년이란 시간이 너무 짧았던 갔아 ..지금 도 맘이 아주 아프오 ..
단 헤어지기 1주일전으로 돌아갔다면..
붙잡고 싶소 어떻게 해서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