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
2004-02-21 03:47:57
8
...뭐 끊고 뭐 끊고 ...밥도 끊고 ...잠도 끊고
산에 올라가서 공부만 하십시오
자신의 무능력함을 이렇게 공개 하시지 마시구요
필자는 수는 보기 하루전날까지 술과여자와 씨름을 했고
내가 하고 싶은것 다했소 ...(놀때는 젊어서 놀아야되지 않소)
그리고 수능 보는 아침에도 간신히 들어가서 시험 보왔소
수능은 어떻게 된냐고요
당연히 떡쳤죠 ..ㅡㅡ;;
그후 별로 좋치 않은 대학교 다니면서 공부 하고 공부했죠
토익 실력 올리고 자격증 따고 ..기타 등등
현대,기아 남양연구소 연구실에 들어 갈때 .......
내 주위에 서울대 , 고대 , 포항공대
기타 무지 좋은 공대 생들왔지만
끝내는 내가 되었소 ..
...고등학교때 조으나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교 올라가서는 조으나 놀고 ..
참나 .
내 주위에 동료들이나 친구들 보면 한심 그자체오 ..
고등학교때는 자기가 전교1등이니 수능을 390점 맞아서 들어 왔더니 어쨌더니
ㅡㅡ;; 난 언제나 그들앞에서 당당히 말하죠 ...
고등학교때 반에서 30등안에 들어가본적없구 .......모의고사 250점이상 맞아
본적도 없다구 당당하게 말하죠 ..
" 서울대 공대나 ....카이스트 나온 사람들이 .......용접 선반 밀링 등을
할수 있을것같소 ....고등학교 밖에 나오지 않은 공고생들이 더 잘한다오
쪽 팔리지도 않소 ..
고등학교때 공부 죽어라고 해서 ..공고밖에 안나온 ..애들한테....바보취급당하거
웃기오 ...하지만 실상은 그렇소 ......
말이 너무 길었소 .......내가 해줄말은 인생에 공부가 전부가 아니라는것이오
놀때는 놀고 즐길때는 즐겨라는 것이오
인생 살아야 50년도 못살거 왜이리 발악하시오 ..허허 ..^^ 그럼 즐기시오
공부는 대학가서 얼마나 어떻게 하냐지 ..대학간판이 먹여살려주는것은 아니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