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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23 0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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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가 대학때 있었던 진짜 추리 소설
A라는 디쟈인과다니는사람과 B라는 공과 다니는사람. 그리고 C라는 사람이
같은 기숙사에서 살았습니다 .
어느날 집에 들어와 보니 .
C가 죽어 있었습니다 ..
A와 B는 서로를 위심했습니다
- 사건 검증 -
방안 : 시체 , 목을 찌른 피묻은칼 , 깨진 형광등 , 컴파스 ,
탁상시계 , 연필 , 노트 , 책상 , 침대 ,
시체 : 한손에 깨진 형광등을 잡고 있음 , 또한손에는 꽉 움켜지고 있는
100원짜리 동전 한개
추리 : 책상에 앉아서 공부 하고 있던 C를 누군가 뒤에서 칼로 목을 쳤다
순간적으로 반항을 하기위해 형광등을 집은것으로 추리 ..
그후 순시간에 집안은 어지러 펴지고 죽기전에 주머니에서
100원짜리 동전을 끄낸것으로 추리
100원이 다잉 메세지라면..그리고 방안에 널려있는물건들 ....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 ........요 풀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