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2
2022-05-23 13: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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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젊었을 때 저랬음..어떻게 아냐면, 내가 바로 경지임.
위와 같은 이유로 회사 많이 짤려 봤고, 말만 잘하고 실제 일 시켜 놓으면 꼭 뭔가 나사 빠진 것처럼 실수가
항상 일어나고 주의를 받아도 똑같은 데서 똑같은 실수 또 함.
그런데 내가 어떻게 여기 까지 올라 왔냐 ~!
내가 실수해서 짤리고 욕먹을 때마다, 나를 고치려고 하지 않았고,
나랑 똑같은 실수를 하는 사람이 있으면 . 꼭 안아주고, 붙잡아주고,
사람은 누구나 실수 할 수 있다고 말해 주고, 나는 너보다 더 큰 실수도 했는데
살아있다... 괜찮다.. 괜찮다.. 다 잘 되거다.. 너 혼자 고민 하지 말아라.
회사가 잘못 한 것이다. 회사가 다음부터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너를 꼭 서포트 해줄게.
이렇게 경지를 가지고 살았음. 그런데 내가 힘들고 실수 할 때마다 밑에 직원들 주위 동료들
선배들이 내 실수를 다 커버 해줬음.그러다 보니 .. 동료들도 내가 먼저 승진할 때도 아무도
질투하는 사람이 없었고, 내가 팀장으로 프로젝트 따오면 다들 나와 같이 하려고 했음.
나는 아무것도 안 해도 다 해줬음.. 난 경지를 가지고 있지만. 회사의 2인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