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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13: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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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둔다고 하던 사람이 말이 없어지고, 주변 사람들한테 갑자기 잘해 주기 시작하면.. 퇴사함..
그래서 그만둔다고 할 때는 잡지도 않음..
근데 말이 없고, 갑자기 일도 열심히 하고 사람이 해맑게 웃고 다니면..
그때서 내가 무릎끓고 잘못했다.. 회사 계속 다녀라 ~~ 형이 잘못했다....
" 상무님 왜 그러세요 갑자기 형이라뇨 "
' 아니 동생 이제 형이라고 불러.. 우리 한 배 탄거 아니였어 :
" 지금 동생이 노를 놓아 버리면, 다 죽는데..? 그 노를 놓아 버릴거야..?
저번에 말했던거 다 오케이 ~~ 부서도 옮겨주고 연봉도 인상해주고.. 또 뭐해줘 ~!!
내가 무릎끓고 개처럼 짖어 줄까 ~~!!
내가 이렇게 사람 붙들고 있는 애들이 10명 됨..안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