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98
2022-05-11 11:56:58
0
내가 진짜 문프들한테 욕먹을 각오 하고 쓴다.
이렇게 호통 할 수가 없다.
서민들에 웅크려져 있던 이야기를 진짜 속시원하게 해줬다.
맨날 남이 써준 글들 보면서 .. 읽는 것이 아니라. 꼭 대변인들 불러서 이야기 전달하는것이 아니라.
잘들어.. 문이든 윤이든..
전정으로 서민을 대변해서.. 마음속에서 나오는 말을 했고.그 말들이 어떤 쓰레기 인간들에게는 상처로 남았을 수도 있고..
나쁜놈들한테는 대놓구 욕할줄 알고, 정말 도움이 필요한 곳은 옆집 아저씨처럼 감싸줬다는 것이다.
남의 시선 1도 필요 없다...옆에 아무리 친한 친구도 자기 자신을 휘둘리려고 하면 얄짤 없었다.
미국, 중국, 일본... ㅋㅋㅋ그냥 ㅅㅂ진짜 개 처 욕먹었다..
ㅅㅂ겁나게 잘난 우리 민족이...왜 저런 거지 같은 것들한테 휘둘리냐면서... 호통 치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서,
떠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