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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철대마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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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5 2022-05-10 13:04:28 0
모든 직군들이 존중받고 고르게 보상받게해야하니까... [새창]
2022/05/10 12:26:41
아 이게 ..맞는말 같은데 뭔개 나사 풀린 것 같기도 하고.
실제 의료행위를 간호사만 한것은 아닌 것 맞는데.. 그렇다고 . 아니라고 할 수도 없고.
그냥 다 ~~ 해줘~~!!
11974 2022-05-10 13:03:20 0
나주 평야~ [새창]
2022/05/10 12:29:19
아 평온하다.
11973 2022-05-10 13:02:47 0
동작그만 밑장빼기냐?.gif [새창]
2022/05/10 12:53:33
어허 지금 나에게 준거 이거 ~ 상추 아녀~~!
11972 2022-05-10 13:01:47 11
앤틱하고 화려한 인테리어의 식당 [새창]
2022/05/10 12:59:36
이 괴리감이란~ 마치 ~~ 율곡이이 24대손이 살고 있는 한옥 집에서 맞 며느리가 스파게티와 안심 스테이크를 판매 하는 느낌이랄까.
11971 2022-05-10 11:07:46 0
새똑똑 [새창]
2022/05/10 07:07:22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아파트 분리수거함 에서 저렇게 분리 작업 하고 있었을 것 같다..
11970 2022-05-10 11:03:30 11/42
대학생들이 보면 욕하는 드라마 [새창]
2022/05/10 10:56:25
회사일도 저렇기때문에.. 대학때 배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나도 당할만큼 당했고, 시키는 입장 이기 때문에.. 이런 글을 볼 때 마다 기분이 너무 좋아짐.
젊은 것들 당해라 ~~ 더 혹독하게 당해라....살아 있다는 것이..괴롭다고 느낄정도로 당해라.

그래 바로 내가 직장에서도 최상위권에 있는 포식자다 .... 놀면서.. 젊은애들한테 일을 주고 성과는 내가
가로채는 바로 그런 ..최상위 포식자다.. ~~하하하하..
11969 2022-05-10 10:54:18 1
주차장에서 여자한테 번호물어봤다가 그만.. [새창]
2022/05/09 23:01:10
잘생길것 ~
11968 2022-05-10 10:52:28 7
" 헠...헠...짜장면... 시키... 신...분...헠헠.." [새창]
2022/05/10 03:40:19
짜장면 가격 6천원
배달 가격 97만원
배민 수수료 6.8%
11967 2022-05-10 10:03:28 0
[새창]
실시간으로 올려 드릴게요 ㅎㅎ
11966 2022-05-10 09:55:09 1
훈수 두는 지나가던 동네 아저씨 [새창]
2022/05/10 08:06:03
사람들 개 짜증나게 하는 방법..
한번만 해볼게 ..예전에 조금 하던 거네..
"내가 10년동안 이 것만 했는데 .. 나 보다 더 잘함. "

그리고 .. 겁나 무시했는데...더 잘 하는것 보거.. 현타가 발생함.
11965 2022-05-10 09:48:58 45
부모님의 일침에 46억을 번 소년 [새창]
2022/05/10 08:29:38
라고 생각 하고 .뒷마당 뒤졌는데 신라시대 금장 축복+16강 언월도를 발견하였고, 가격은 100억이었지만, 정부에서. 포상금 150만원 주고 수거 해갔고, 그 지역은 재개발 지역이였지만, 이제. 재개발도 하지 못하게 되었고, 주민들은 뒷마당에서 보물을 발견한 콧털님을 원망하기 시작하였다라는 생각을 한뒤 해리콧털님은. 뒷마당 뒤지는 것을 포기 하였다.
11964 2022-05-09 16:58:24 3
탈모로 자퇴까지 생각 중이라는 여고생 [새창]
2022/05/09 10:34:11
우리집 유전자 치매 없고 탈모 없는건데.. 자랑할만게 그것밖에 없는데 ㅜㅜ
11963 2022-05-09 16:55:04 1
아내와 이혼을 고민하던 남편의 추가글 [새창]
2022/05/09 15:55:01
나는 내가 반찬 가게 잠깐 들려서 내가 먹을거 사가지고 가겠다 ㅡㅡ;;
11962 2022-05-09 16:48:10 29
두만강 옆에 사는 흔한 길고양이들 [새창]
2022/05/09 16:31:28
내가 성인이 되어서. 할머니를 모시고 에버랜드 사파리에 갔었다.
그리고 우리 할머니는 거기 있는 호랑이 사자를 보면서 말했다.
" 예들은 밥을 안처묵나.. 왜이렇게 삐쩍 꼴았나, 고양이 ㅅ끼들이라고."

가짜 호랑이, 사자라고 했다.

할머니가. 진짜 호랑이는 황소만하고,, 보기만해도.
온 몸이 마비가 되고 정신을 잃는다고. 했다.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울 할머니는 실제 한국 호랑이를 봤었나 보다....
11961 2022-05-09 14:05:01 44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사기도박 [새창]
2022/05/09 10:10:05
엔씨소프트 : ㅋㅋㅋㅋ니들이 아무리 좋은템을 껴봐야~~!! 내손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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