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철철대마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3-10-18
방문횟수 : 341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1120 2022-01-07 13:25:01 0
이재명 36%, 윤석열 26%…안철수 급상승 15% [새창]
2022/01/07 11:09:21
내가 봤는데 너는 일베는 가끔씩 구경은 가능데.
일베는 아니여.
내가 일베애들하고 많이 싸워봐서 아는데 .

내가 인정하는데 넌 일베는 아녀.. 걱정하지 말고 활동해~~!
11119 2022-01-07 11:36:22 0
[단독] "박근혜 석방 반대한건 야당..책상도 文이 넣어줬다" [새창]
2022/01/07 11:28:00
박근혜가 무서워요 ?
여야가 이구동성으로 ~
박근혜 우리가 구속안했다. 우리는 박근혜 풀어 주자고 했다.

아 윤석열이 집어넣었지만, 문재인대통령은 관여 한것 없고,
지금와서 국민들 60%가 박근혜 풀어준거 잘했다고 하닌까.

여야 가릴것 없이 .. 지들 잘못은 없다 ..

박근혜가 뭔데 ??

그렇게 무서워하죠?

박근혜 ㅅㅂㄹ 것이 뭔데 .. 이렇게 무서워하는데..

감빵에서 처 죽었어야 하는 것이 밖에 나왔으면 고마운줄 알고

주둥이나 닥치고 있어야지 .. 책을내고,, 내 잘못은 하나도 없다고...용서나 반성은

1도 안하는 인간이 뭐가 무서워서

이렇게 여야 내 잘못은 없다고 피하는거지...ㅅㅂ

나라꼴 잘돌아간다...

전두환때나 지금이나 바뀐것은 하나도 없네..
11118 2022-01-07 11:11:28 1
이재명 36%, 윤석열 26%…안철수 급상승 15% [새창]
2022/01/07 11:09:21
안철수 조심하자~~!!
장난 아니다..
조심하자..초딩이라고 그만 놀리고..
찐으로 까라....계속적으로... 나중에 ..진짜 반전 되면
윤석열보다 더 골치 아플거다.

가족형 비리는 없지만 기업형 비리는 철수형이 많다. 그런거 치명적이다.
11117 2022-01-07 10:43:09 0
김정은 뒷통수 심상치 않은 흔적의 정체 [새창]
2022/01/07 08:47:00
아니 그런데 뒤에 계신분들은
중세시대도 아닌데 철갑을 입고 있데요..
11116 2022-01-07 10:41:36 0
곰돌이이 최후 [새창]
2022/01/07 09:45:47
있었는데?
11115 2022-01-07 10:38:05 21
주사는 참아도 볼은 못 참아 [새창]
2022/01/07 10:21:41
애기들 넘 귀여움.
특히 저 때 귀여움
11114 2022-01-07 10:24:31 0
할로윈 최악의 코스프레 [새창]
2022/01/06 20:04:29
ㅋㅋㅋㅋㅋ
11113 2022-01-07 10:23:10 0
MCU)캡틴마블에 등장했던 고양이 구스 실제모습 [새창]
2022/01/06 17:43:19
눈 하나만 잃은 것은 천운이였네요~~!!
11112 2022-01-07 10:21:13 0
창고 알바 첫날~! [새창]
2022/01/07 08:20:56
첫날이 마지막
11111 2022-01-07 10:19:48 1
트레이너가 아무래도 직쏘 같다 [새창]
2022/01/07 09:04:19
저게 놓쳐서 깨지면

마음 고생으로..

살 또 빠짐.
11110 2022-01-07 10:16:56 5
출산_2 [새창]
2022/01/07 08:05:54
아 옛날 생각에 웃음이..
11109 2022-01-07 10:14:02 0
200명 퇴사한 아파트 관리소 ㄷㄷㄷ...jpg [새창]
2022/01/07 09:25:36
저런애들은 뭐만 말하면

11108 2022-01-07 10:12:54 1
주파수 관련 기술 근황…jpg [새창]
2022/01/07 09:45:09
주파수로 코인 체굴 하게 해주세요
11107 2022-01-07 10:02:21 1/75
악플 읽어주는 안철수 [새창]
2022/01/07 10:00:06
찰스가 그래도 많이 성장했네요
남은 기간동안 찰스좀 튀지 못하게 잘 까세요.
생각보다 많이커졌죠 ..아마 더 커질것입니다.. 지금잡지 않으면. 더 힘들어 질거에요.
11106 2022-01-07 09:47:50 0
박근혜 “세월호 사고 감춘 것 없어…진실의 힘 믿어 침묵” [출처] - [새창]
2022/01/07 09:45:06
그러하다~~

아무죄도 없는 박근혜 가둔 윤석열과 국민이 잘못했네요....

박근혜 전 대통령 옥중 서신 모은 책 출간
사진설명박근혜 전 대통령 옥중 서신 모은 책 출간
▶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30일 공개된 책 '그리움은 아무에게나 생기지 않습니다'에서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사심을 가지고, 누구를 위해 이권을 챙겨주는 그런 추한 일은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2017년 3월 탄핵 이후 지지자들이 옥중에 있는 박 전 대통령에게 보낸 서신과 이에 대한 박 전 대통령의 답장을 엮은 책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책은 박 전 대통령이 신년 특별사면으로 31일 0시를 기해 풀려나기 몇 시간 전 출간됐다.

이 책은 제1장 2017년 - 하늘이 무너지던 해, 제2장 2018년 - 끝없는 기다림, 제3장 2019년 - 희망을 보았다, 제4장 2020년 - 그리고, 아직 등 4개의 장으로 구성돼 있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출판했다.

박 전 대통령은 책에서 국정농단 사건 재판과 언론보도 등 대해 일관되게 비판적인 입장을 드러내며 탄핵에 대한 억울함을 수차례에 걸쳐 호소했다. 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이 의혹을 제기했던 '세월호 7시간'에 대해서도 침묵을 깨고 입을 열었다.

집권 시절 국정농단 사건으로 정국 혼란을 초래하고 탄핵에 이르게 된 데 대한 명시적인 사과나 반성 메시지는 없었다.

문재인 정권과 야권 정치인들에 대한 비판적인 메시지도 눈에 띄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수사를 이끌었던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2017년 10월 추가 구속영장 발부의 부당함을 거론해 당시 중앙지검장이었던 윤 후보를 우회적으로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다.

박근혜
사진설명박근혜 "사심 갖고 누구 이권 챙겨주는 추한 일 한 적 없다"
▶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시간이 걸려도 진실은 밝혀질 것"…'탄핵 부당' 주장

박 전 대통령은 책 전반에 걸쳐 국정농단 사건과 탄핵에 대한 부당함을 강조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진실은 밝혀질 것이며 그때까지 인내하며 기다리겠다는 뜻도 재차 드러냈다.

박 전 대통령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이고 엉킨 실타래도 한 올 한 올 풀려질 것으로 믿고 있다"며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사심을 가지고, 누구를 위해 이권을 챙겨주는 그런 추한 일은 한 적이 없다"고 했다.

국정농단 사태 당시 박영수 특검이 제기했던 '박근혜-최순실 경제공동체' 의혹에 대해 2017년 1월 "엮어도 심하게 엮었다"고 반박했던 것과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그는 "어떤 이야기를 해도 귀를 닫고 눈을 감아버리던 그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저에 대한 사법적 판단이 언젠가는 끝이 나겠지만 또 다른 새로운 발걸음이 시작될 것"이라고 했다. 탄핵과 관련한 정치적 명예 회복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탄핵에 찬성했던 한 시민이 '후회한다'는 취지로 보낸 편지엔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고 잘못된 판단을 할 수 있지만 그러한 실수나 잘못을 인정하는 용기는 아무나 가지지 못한다"고 답장했다.

박 전 대통령은 '정의와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고 정도를 걷지 않는 자는 결국 하늘이 망하게 한다. 역사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는 지지자 글에 "묵묵히 견디고 참아내면 언젠가는 진실이 밝혀질 것으로 생각한다. 형식적으로는 합법적인 모습을 가지더라도 실질적으로 정당성이 없다면 이를 법치주의라고 할 수는 없겠지요"라고 했다.

국정농단 사건에서 언론과 사법부에 대한 불신도 드러냈다.

박 전 대통령은 "가짜뉴스와 가십거리 위주의 미확인 보도를 무책임하게 보도하고도 단 한 번도 그런 오보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일부 언론들을 보면서 실망도 많이 했다"며 "언젠가 언론도 확인되지 않은 무책임한 보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경고했다.

탄핵 국면에 나돌았던 악성 루머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특히 2016년 일본 와세다대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주진우 기자와 방송인 김제동 씨가 '섹스 테이프'를 언급한 것과 관련해서는 "두 사람에 대담내용을 전해 들은 적이 있다"며 "입에 올리기조차 민망하고 저질스러운 내용으로 저를 조롱하고 모욕하였지만, 사실이 아니기에 무시했다"며 "그들이 말한 것들이 이미 거짓으로 밝혀졌고,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추악한 행태를 알게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36 437 438 439 44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