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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4 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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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방송인 노홍철(35)씨의 채혈 측정 결과, 혈중 알코올농도 0.105%로 조사됐다
0.105%로 무도 하차 하고 , 오유에서 개 쌍욕 먹었죠 .
오유는 음주운전을 살인으로 생각합니다. 그정도로 아주 인정해주지 않죠 .
어떻게 오유 하는 사람들이 음주운전을 눈감아 줄 수 있지 ??
난 이해가 안되는데요 .
그럼 그동안 음주운전했던 사람들 왜 욕을 한거지 ??
이유가 뭡니까
이재명은 무료 알콜농도가 0.158%로 노홍철보다 헐씬 높은데 ..
나는 이해 할수가 없음
음주운전하는 사람이 어떻게 대통령후보로 나오는지가 이해가 안됨..
왜 제 말이 잘못되었나요 ?
내가 오유 20년 하는동안 음주운전한 사람들.. 오유에서 절때 좋게 안봄.
이유가 뭔지 알아요?
음주운전 하는 사람은 그냥 살인자거든요 ??
이게 제정신입니까 .
이렇게 정신 제대로 안박혀 있는 사람이 대통령 후보라니 이해 할 수가 없네요 ..
이재명 경기지사가 2004년 음주운전으로 벌금 150만원을 받은 건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58%로 면허취소 수준이었기 때문으로 5일 확인됐다.
이 날 국민의힘 전주혜 의원이 수원지법 성남지원으로부터 받은 약식명령 결정문을 보면, 이 지사는 지난 2004년 5월1일 오전 1시21분께 자택에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중앙공원 앞 노상까지 음주운전을 했다. 이때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58%였다. 분당경찰서에 입건된 이 지사는 같은 해 7월28일 벌금 150만원 약식명령을 받았다. 전 의원실이 법무부에서 이 지사가 지금껏 받은 약식명령 결정문을 모두 확인한 결과 음주운전은 한 차례였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과정에서 이 지사의 음주운전 재범 의혹이 제기됐다. 다른 후보들은 “과거에는 음주운전 초범 벌금이 70만원이었다”며 재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이 지사 캠프는 벌금 100만원 이하 모든 전과 기록을 공개하며 “음주운전은 한 번”이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원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014011.html#csidx65c7ac445db55a891961d81a10380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