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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철대마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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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5 2021-08-11 12:24:32 1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기억 하시는지..? [새창]
2021/08/11 11:46:35
1980년생이 기억 하는 나디아
어둔 세상은 싫어요 푸른 하늘이 좋아요
꿈을 꾸듯 날개를 펼치고 날아가고 싶어요
마음의 문 활짝 열면 세상이 환해요

1990년생이 기억 하는 나디아
언제까지나 너 잊지 말아요 지금 우리 사랑을
무엇보다 더 아름답고 소중한 것을
9664 2021-08-11 12:22:25 38
김연경 인터뷰 사회자 정체 [새창]
2021/08/11 11:48:25
내가 저 양반 인터뷰 하는것 보면서
수박을 한통을 통째로 입에 넣어 버리고 싶다 했는데 .
어쩐지..ㅡㅡ;; 열 빡친 이유가 있었네요.
9663 2021-08-11 09:53:09 0
아프리카에 호랑이를 풀어보았다.gif [새창]
2021/08/10 20:29:19
밀림의 왕 사자 레오 아닌데라고 했는데
사자도 밀림에 보내면 저렇게 되지 않을가 ..
9662 2021-08-11 09:47:58 0
결혼 후 남편 용돈 15만원 주는 유부녀 [새창]
2021/08/10 22:46:34
보건만남이면 보건소 가서 주사 맞는 건가요
보건소는 거의 무료 아닌가요.. 왜이렇게 돈이 많이 나가지..
9661 2021-08-11 09:46:12 6
휴가를 즐기는 부부 [새창]
2021/08/11 09:11:28
ㅎㅎ 울 와이프한테 해야지
맥주 달라고 맨날 손 저렇게 함.ㅋㅋ
9660 2021-08-11 09:12:41 35
대륙의 네크로맨서.jpg [새창]
2021/08/10 15:25:58
나 어렸을때 울 마을에 아는 누나가 목매달아 자살했음. 혓바닥 돌출되고 암튼 진짜
죽었다고. 어른들 하는 말 다 들었음 너무 무서워서 막 울고 그랬음. 나한테 너무 잘해주고 잘 놀아줬음..
구급차오고 병원에 실려 갈때 까지도 사망이였고, 사람들이 유서 보면서 .. 이 ㅅㄱ나쁜놈이네
그러면 윗 마을에 사는 형 욕하는 것 들었음.그런데 ㅡㅡ;;
그런데 병원에서 시체 사라짐. 그래서 마을 사람들 난리남..유족들 자살한것도 억울한테
더 열빡처 버림...그 누나 엄마 마당에서 데굴데굴 구르시면서 울고 불고 난리나고 그거 말리는 사람들
암튼 마을 또 한번 뒤집어짐 경찰차 3대가 넘게 와 있고 막 그랬음.
갑자기 택시한대가 막옴 (1980년대) 거기서 그 누나 아무렇지 않게 내림. 주머니에서 돈꺼내서 줌.
내가 다 봤음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택시에 내려서 집으로 들어감..
마을 사람들이랑 부모님들 어이 없어서 다 그냥 처다 봄 그때 병원에 같이 갔었던 유족 아니 가족들도
갑자기 택시 타고 다 들어오는 것도 봤음.
그리고 두달정도 지났고, 마을 사람들이 그 누나한테 엄청 잘해줌.. 먼저 인사하고 먹을 것도 주고 .
남자도 소개 해주시고, 그리고 아무일도 없는듯 누나도 우리들한테 먹을 것 사주고 재미있게 놀아줬음
내가 7살 때 있었던일임....기억이 생생함.

이야기가 엄청 길어 졌는데 .. 난 그래서 사람죽어도 ... 살아 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음.
그래서 이 글 봤을때 진짜 처럼 느겼음 ㅜㅜ
9659 2021-08-11 08:40:58 2
아내가 일어나자마자 저를 안아주네요 [새창]
2021/08/11 08:31:50
저는 지금 삶이.
후회했던 내 미래에 내가 나에게 주는 기회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 하루를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9658 2021-08-11 08:36:20 1
장문) 오버워치 국뽕 D.va 와 부산에 대한 이모저모 [새창]
2021/08/10 23:21:45
곧 그렇게 될 듯 ㅎㅎ ㅋㅋㅋㅋㅋ
9657 2021-08-11 08:33:06 0
[새창]
제가 아는 중국 업체분도 술 많이 먹으면.
형 , ㅅㅂ 을 동시에 계속 .함
형 ㅅㅂ 내말 들어봐 ..
형 ㅅㅂ 내가 힘들겠어 안힘들겠어

한국에서 생산직으로 10년 일하다가 중국 돌아가서 회사 차린 후에 사장소리 들으면서 돈도 많이 벌고
그러는데 한국에 있던일들 술만 먹으면 아직도 하소연함..
9656 2021-08-10 19:07:01 1
이재용 풀어줬으니 문프 지지철회? [새창]
2021/08/10 16:49:16
분통하고 화가나고 숨을 쉴수가 없을 정도로 괴롭다.
이게 민주주위고 이게 평등이라는건가..

이게 무슨놈의 평등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평등 엿이나 까잡수라고 해라 ~~!!
9655 2021-08-10 11:32:54 55
정답만을 말하는 남자 [새창]
2021/08/10 11:30:58
일잘하고 자기말 잘들어주는 유니크 노예....
9654 2021-08-10 08:47:25 0
어떤 파리가 미국에서 사라진 이유jpg [새창]
2021/08/10 00:40:53
모기때문에 아파트 고층으로 이사 갔습니다.
9653 2021-08-10 08:14:17 0
[새창]
마리오 ~~ 아베 ~~ 마리오 ~~
저 끝까지 꺼져 주길 바래 ~~!!
마리오 ~~ 아베 ~~ 마리오~~
9652 2021-08-10 08:07:55 1
지금은 빨강인데?jpg [새창]
2021/08/10 00:29:57
노랑 통닭 먹고 싶다.
9651 2021-08-09 19:13:13 1
40m앞에선 오유인 vs 우사인 볼트 200미터 대결 [새창]
2021/08/09 17:37:10
나 100미터 18초인데 ㅎㅎ 최근에 기록 재보니까요
어렸을때는 15초까지 가능했는데
내가 100미터 앞에서 출발해도 질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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