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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2 18: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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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도로에서 칼치기 하고 들어 오길래 놀래서 크락셔 눌렀음.
차 앞에서 비상등 키고 차 세우더니 나보고 내리라고 죽여 버린다고.. 협박함.
그래서 내렸더니 차 뒤에서 조폭같은 애들 2명이 더 내림..
그러더니 한 명이 어딘가에 전화함 얼마 지나지 않아서 3명 더 왔음.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하면서 어깨 밀치면서 2~3차례 폭행함.
경찰에 전화 하려고 하니까 폰 뺏어서 도로에 집어 던짐.
그중에 한명이 와서 나보고 조폭이냐고..빵빵거리냐면서 얼굴 싸대기 3대 때리고
발로 정강이 허벅지 때림 한번만 더 알짱거리면 죽여버린다고 함.
그리고 차키 빼서 차 열고 블랙박스 뜯어내서 sd메모리만 빼서 박살 내고, 블랙박스
차도로 던짐.. 신고 하라고 신고하는 순간 찾아가서 칼로 뱃대지를 쑤셔놓구 가족들도
다 담궈 버린다고 협박함. 쓰레기 같은 놈들 다 떠나고 난 다음에
액정 다 박살난 폰이랑, 블박 다 박살난거 가지로 차도 들어 갔다가. 1톤 화물차에 치임.
진단 6주정도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