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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철대마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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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0 2021-08-18 13:52:23 1
요즘 로보트 근황 [새창]
2021/08/18 07:26:31
현대 자동차가 한국에서 반란 일으키고 한국 먹나요 ??
9769 2021-08-18 13:49:24 0
개피곤하다'를 영어로 하면 'dog-tired'냐? ㅋ [새창]
2021/08/18 09:24:23
손오브비치가 아니라 손오브도그가 맞는 표현 아닌가요.
9768 2021-08-18 13:46:15 0
BTS·유재석·아이유도 당했다 [새창]
2021/08/18 10:32:55
유니세프에 월3만원씩 지원하고 있는데 ..이건 괜찮은건가요 ??
9767 2021-08-18 13:44:18 7
선전중인 미얀마 민주시민군.jpg [새창]
2021/08/18 12:36:06
그냥 내가 가서 도와 주고 싶다..
9766 2021-08-18 11:59:25 0
세종대왕과 영조의 수라상을 비교해보자.jpg [새창]
2021/08/18 10:51:11
세종 : 아빠 ..내가 아직도 태종의 아들 세종이요???
아니면 세종의 아버지인 태종이요 ..
9765 2021-08-18 11:53:45 3
되팔램 빌런 [새창]
2021/08/18 10:54:11
여의도증권사 김모씨 : " 공매도 이보다 쉽게 설명 할 수 없다 "
9764 2021-08-18 11:52:42 1
나무 그릇의 맹점 [새창]
2021/08/18 10:54:48
이 댓글은..
연예인 유천과 승리를 한번에 디스하는 글임으로 위와 같은 추천을 드림.
9763 2021-08-18 11:48:05 15
요즘 시골학교 왕따 근황 [새창]
2021/08/18 11:04:53
1990년도 초등학교 4학년
그때 엄마가 미국인 다문화 가정 아이가 울 학교에 왔다.
이름은 김가람이였다. 키가 6학년 애들이랑 비슷했고. 발육도 너무 좋았다.
거기다 힘도 쎄서, 4학년 우리 남자애들은 꼼짝도 못했다.
근데 거기다가 엄청 이뻤다.
내 친한 친구가 깝쳤다가..죽을뻔한 것을 난 두눈으로 똑똑히 보왔다.

다문화 가정 1명에게 45명이 침식되던 그때 나는 아직도 기억한다.

- 진격의 다문화 -
9762 2021-08-18 11:41:58 1
[새창]
양자는 무조건 닐스보어의 승리임..
9761 2021-08-18 11:40:18 30
어릴때 어머니 심장을 철렁하게 했던 사고.jpg [새창]
2021/08/17 22:21:09
내 이야기 하면 내가 살아 있는 것이 신기 할 뿐.

1) 초등학교 때 차도를 건너다가 차들이 씽씽 왔다거려서 못건너고 있다가.4차선 중앙선에서 졸려서 잤음..

2) 초등학교 때 콘세트 구멍에 젓가락 2개 집어 넣고 감전됨

3) 초등학교 때 공사장에서 친구들하고 놀다가 대못이 허벅지 관통 함.

4) 초등학교 때 정글집에서 놀다가 떨어져서 뇌진탕 걸려서 병원에서 깨어남

5) 초등학교 때 논두렁옆을 걷고 있는데 오토바이가 달려와서 그대로 박아 버림 머리 9방 꼬매고 .2틀후에 깨어남.

이거 다 쓰면 100페이지 나올듯....그런데 멀쩡히 살아 있음..

아 최근에는 자동차 타이어 왼쪽이 터져 버려서음 고속도로에서 ㅎㅎ 뒤질뻔 했음 이상..
9760 2021-08-17 19:06:38 5
직업만족도 100%인 사람.jpg [새창]
2021/08/17 15:41:56
형 나한테 이런 이야기는 없었잖아....
나 꿈을 포기 할레~~
9759 2021-08-17 19:03:03 14
몰래 꽃구경갔다가 카메라에 들켜 도망가는 새끼 여우.JPG [새창]
2021/08/17 18:29:45
배때지를 만져 보자~~ 배때지를...만져 보자~~!!
9758 2021-08-17 09:57:03 12
훈훈한 전당포 [새창]
2021/08/17 09:43:04
오 울 할머니가 나한테 준 비녀랑 노리개랑 문방사우있는데 ..
다른 자식들은 땅이고 돈이며 다 뜯어가서 가진 것이 이것 밖에 없는데
아비도 없이 큰 나한테 이거라도 주고 싶다면서. 줬는데.
자기 할머니때부터 계속 내려 오던거라면서.. 이거 꼭 내가 갖고.. 결혼 하는 사람한테
주라고 ~~ 우왕 .. 눈물 난다.....울 할머니 ㅜㅜ ㅜㅜ 엉엉 그래서 울 와이프한테 줬음.

다음주에 ㅜㅜ 감정 하로 가야지 ㅜㅜ
9757 2021-08-17 09:51:24 2
길고양인 많아도 들개는 없는 이유.news [새창]
2021/08/17 00:51:12
독일처럼 해야함.
능력 되는지 시험 봐서 자격증 취득한 사람만 구매 가능.
9756 2021-08-17 09:38:22 0
아들을 위해 중고 닌텐도를 산 아버지 [새창]
2021/08/17 09:32:17
우리나라 사람이네 ~~ 아 보면서 내가 열이 빡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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