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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5 12: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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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본인 경험인가요
사실 저는 이 경험이 대학교1학년 때
저 혼자 자취하고 있는데 .친구가 전화와서 여자친구랑 있는데
갈 때가 없다고.. 어떻게하지...
울집에서 놀다가라고 했음..
그 다음에 다른 친구가 여친이랑 있는데 놀러가두되냐고..
그렇게 하라고..
난 졸려죽겠는데 ..친구한테 게임방비 3천원 받고 ...방빌려주고
그랬는데..
아 그때 공짜로 하던 게임은 찐 꿀이였는데.
가끔 5천원씩 주고 갔던 친구도 있었고.
아..대학시절 진짜 나 엄청 행복했구나...
보증금 100만원에 월15만원이였는데 .
친구들때문에 행복했다..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