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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철대마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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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0 2021-08-02 14:45:25 31
산에서 돈 주운 디씨인.jpg [새창]
2021/08/02 09:34:29
예전에 우리 할아버지가 해주신 이야기인데요.
사나운 개도 개장수 냄새만 맞아도 쫀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묘 파는 묘지기 냄새 맞으면 도망 간다고 하 더라구요
그래서 귀신 들린집에 묘지기 양말 걸어 놓으면 귀신 도망 간다고 하네요

어린 나이에 할아버지 그러면 묘지기 양말 갖다 걸어 놓자..
그랬는데

할아버지가 웃으면서 그러더라구요 .. 세상에 나쁜 귀신보다 착한 귀신이 더 많다고..
9529 2021-08-02 14:39:03 1
너네 나 진짜로 몰라????? 날 모른다고????????? [새창]
2021/08/02 13:24:11
아 바로 알았음..ㅎㅎㅎ
9528 2021-08-02 13:22:36 1
13년 만난 30대 여친이 애가 생겼는데.. 낙태 강요 [새창]
2021/08/02 12:51:16
79세인데....가능 한 가요
9527 2021-08-02 11:44:08 4
최대 사형 예정인 중국인 [새창]
2021/08/02 11:41:42
sm에게 박수를 빠른 손절
9526 2021-08-02 11:42:24 2
윤석열에 누구입니꽈~~!! [새창]
2021/08/02 09:48:54
ㅋㅋㅋ 웃기고 있는 짜장이라서 윤짜장 아니였음 ㅋㅋㅋ난 그렇게 밖에 기억 못하는데
9525 2021-08-02 10:18:50 1/5
재건축 필요 없는 100년 아파트 [새창]
2021/08/02 10:02:31
사람이 백년을 못사는데 ..
9524 2021-08-02 10:11:12 77
산에서 돈 주운 디씨인.jpg [새창]
2021/08/02 09:34:29
나 예전에 산 타는 것을 무지 좋아했어 카폐회원들이랑 산에 갔었어.
산을 중턱정도 올랐을쯤에, 진짜 잘 봐야 묘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묘를 봤어.
묘 앞에 보면 땅에 완전히 박혀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비석인데 음식 올려 놓을 수 있게 해놓은거
있거든. 거기에 보니까 하얀 봉투랑 흰실 있는 거야.
근데 웃긴 것이 갖다 놓은지 얼마 되지 않은 묘인데 묘 정리는 하나도 안되있는거야
그때 같이 산이 오르던 회원이 갑자기 풀을 헤치고 거기에 들어 가더니 봉투를 보더니
우리한테 손을 흔드는거야 돈뭉치를 꺼내서 .만원짜리로 30만원은 될 것 같더라.
그 회원은 돈만 주머니에 놓구 절를 두번 하더니 우리 한테 왔어 . 저녁은 자기가 쏠거니까
뭐 어쨋든 우리는 부럽다는등 자기가 먼저 가서 보려고 했다는등.. 이야기를 했어
산을 많이 타던 사람들이라 귀신이라든지 이런거 잘 믿지를 않아..난 조금 무서운 마음이
있어서 저녁을 사준다는 자리도 안갔어.
그런데 말이야 카폐에서. 매일 매일 댓글 달던 그 돈 주운형이 어느날 부터. 댓글이 안달리는거야
이상하게 생각 했었지...그런데 카페에 ~그형이 올린 글이 베스트 글이 되어 올라 온거야 .
그 돈을 주워서 사용한 후로 잠을 잘 수가 없었다는 글이야 .. 젊은 엄마랑 아이가 나타나서 .
오늘부터 같이 여기서 살거라고.. .휴~~
그래서 그 형은 아 그때 돈을 주워와서 이런 일이 생겼구나 ..하면서.. 돈을 인출해서 ..다시
산으로 혼자서 갔대 그곳으로 ..거기에 가니까 매직으로 고맙습니다 하고 글이 써 있더래 .
형은 너무 무서워서 돈을 올려 놓구 절을 4~5번 하고 내려 왔데.. ..
산에서 내려오는데 뒤에서 누군가 계속 자기 놓고 가지 말라고 하면서 막 따라오는 것
같더래~~ 그래서 뒤도 안돌아 보고 집에 왔다고..
그 후 몸에 열이 나서 3~4일 고생했다고..

난 이 이야기 듣고 바닥에 5만원짜리가 있어도 줍지를 않아. 그냥 무서워서...
뭔가 ~~찜찜하잖아.....
9523 2021-08-02 09:52:23 2
궁금해서 그러는대. [새창]
2021/08/02 09:21:46
님 때문에 글 올렸어요 자세한 설명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177003&s_no=1177003&page=1
9522 2021-08-02 09:08:37 5
??? : 저 그냥 나갈게요 [새창]
2021/08/01 22:10:08
와이프??

이길수 없을텐데~~
9521 2021-08-02 09:07:34 4
??? : 저 그냥 나갈게요 [새창]
2021/08/01 22:10:08
착해졌다...
9520 2021-08-02 08:51:02 3
납치되었다면 조용히 구조되길 기다리자 [새창]
2021/08/01 22:32:20
총 보다 솔직히 칼이 더 위협적임..가까이에서는
9519 2021-08-02 08:04:06 0
도와줘요 쌈장선배!.manhwa [새창]
2021/08/01 00:03:23
응답하라...
9518 2021-08-02 08:02:52 0
우연히 찍어버린 자연의 아름다움 [새창]
2021/08/01 17:20:58
환상의 날개 날아오르라 묻혀있던 전설이 깨어나 진실이 되어 눈앞에 펼쳐질때 아련히 울리는 워 아이 니 그대에게 꿈꾸듯 이끌려 눈을 떠가는
9517 2021-08-01 22:07:05 3
케익으로 만든 미니쳐 월드 [새창]
2021/08/01 20:59:38
진격의 거인 ~~ 따라해보기 ㅎㅎ
9516 2021-07-31 11:12:26 2
야 무슨 나방이 팅커벨만 하냨ㅋㅋ [새창]
2021/07/31 10:13:56
맞아요 울 아빠가 나방 만지고 눈 비비면 실명 된다고 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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