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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3 18: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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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에 20대 친구들 많은데
이번에도 한명 퇴직 하면서. 나가는데 회식자리에서 한다는 이야기가.
리니지 사설 게임 하면.. 한루에 최소 15~30만원씩 벌 수있고, 한달에 기본으로 400~500씩 버는데
여기서 죽어라 일해서 한달에 300가지고 가는 것이 너무 웃겨서 다닐 수가 없다고.
비트코인 5백만원 했는데 5천만원 벌었다고.. 회사 그만둬야 할 것 같다고. 하는 애도 있었고,,,
뭐 그러면.. 중간 관리자들은... 생각은 ..어떤가 보면
자기 살고있는 집 3억짜리가 12억되었다면서.. 회사 그만두고,, 사업이나 해야겠다는 사람도 있고.
이번에 부모가 물려준 땅 팔아서.. 회사에 무서울 것이 없어서 아나무인으로 .. 설치고 다니는 사람도있고.
그냥..어떻게 된것이.. 회사에 있는 직원들이..돈돈돈돈돈돈돈돈돈.. 개판이 되었음...
간부들은.. 더 심하고,, 대표이사도 ...생각하는것이.....아..
이 회사를 어떻게 내가 끌고 가야 할지 모르겠네요../...진짜 요즘은.. 일이 힘든게 ..아니라 ..
사람들이 너무 생각들이 무서움..
뭔가 기분 꿀꿀하면.. ㅋㅋ 이딴 회사 안 다님.. 이것 받고 ...여길 왜 다님???
그 돈 받고.. 처 자식 키우면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마음을 다 박살 내버리니...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상처 받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