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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2 15: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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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1년 국 4학년 때 ...여자 선생이였는데..
애들 폭행을 너무 쉽게 생각함..
그냥 ..못살고, 좀 더럽다는 이유로 싸대기 풀 스윙으로 때려 갈기던 선생임.
지금도 기억나는 트라우마가 있음.
울집은 그래도 좀 사는 편이였는데.. 친구집이 할머니랑 애랑 단둘이 살고 있고.
잘 씻지 않아서 지저분했음.. 그래도 정말 착한 친구였음..
어느 날 둘이 놀다가 잘못해서 나왔는데 친구를 싸데기를 때리면서 막패는 것임.
발로 차고 .머리를 주판으로 때리고 장난 아니 였음..
난 겁나 쫄 아서 바지에 오줌 지리고 있었는데 ..
나한테 오더니 그냥 들어 가라는 거야 ..친구는 너무 서럽게 울고 있는데..
난 쫄아서 친구 부축 하면서 들어 갔어.. 그런데 그 친구가 너무 서럽게 우는 거야 .
그래서 열 받아서 친구한테 귓 말로 그랬지..내가 나중에 커서 복수 해줄게.. 울 지마 알았지.. 꼭 해줄게..
지금까지 못 지키고 있었다.. 친구야 ..이제 그 기억이 생각났다..
지금 복수 해야겠다..신상이야 금방 찾을 수 있을 테고 .ㅋㅋ
곧 복수 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