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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4 17:01:54
112
합의하고, 법원 끌려 다니면서, 개 고생만 1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빠르게 112에 전화 하시고 ..주위에 사람들 있으면 불러 모으는 것이 제일 좋아요.
저는 영웅 본능이 있어서 ..똑같은 일이 발생하면, 주저 없이 똑같이 할 거에요 ㅡㅡ;;
그리고 도움 받은 사람은 ..진짜 ...나몰랑 하면 안돼요.. 무서운 것은 알지만,
무섭고 그런일에 나서기 싫다고 하면..도와준 사람은 진짜 ..미친X되는거에요..
정말 .검사한테 한마디만 해줬으면...아...진짜 .ㅅㅂ 그래도 .
똑같이 위험에 처하면 ..내가 도와준다~ 죽이되든 밥이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