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철철대마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3-10-18
방문횟수 : 341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7325 2020-11-26 10:18:45 5
미국의 햄버거 대란 [새창]
2020/11/26 09:46:40
우린 안 그러는줄 ㅋㅋㅋ텐트까지 치는데 ㅋㅋ
7324 2020-11-26 10:16:31 38
떡볶이 기생충 [새창]
2020/11/26 09:51:32
저런 분들 생각보다 많아요.
그래서 제가 너무 힘들었어요.
정 때문에 불상 해 서 한번 도와줬더니.
계속 나타나서 돈 달라고 당연 하듯.
와이프가 혈압 올라서 경찰에 신고했는데.
자기가 나한테 돈 빌려 준거 받는 건데 왜 그러냐면서.
경찰에서 난리 피고, 진짜 안는 것 하나 없는데 ㅜㅜ 마치 자기랑 나랑
예전에 사업을 같이 했었다 그러구 내가 돈 때 먹은 것 값 는 거라면서 .
나중에 알아 보니까 이렇게 해서 경찰에 이미 처벌 된 내용이 있었음
하 ~~ 진짜 ...사람 조심하세요 ... 도와 주는 것도 사람 봐 가면서 도와주세요 .
진짜 저런 분들 생각 보다 세상에 많아요..
7323 2020-11-26 09:27:16 2
아파트에 개인주차봉 설치한 입주민 [새창]
2020/11/26 09:19:32
요금 지급 찬성/반대 투표 하면.. 반대 60%이상...ㅡㅡ;;
1대 가지고 있는 사람 개 불쌍..
7322 2020-11-26 09:26:13 3
아파트에 개인주차봉 설치한 입주민 [새창]
2020/11/26 09:19:32
102동 2201 호 박씨 ~ 너는 왜 타지도 않는 자동차를 주차장에 주자 해 놓고 자랑이냐
승용차1대, SUV1대, 와이프 1대, 자식들 차 각각 1대 <--- 한집에 차가 5대 ㅡㅡ;;
내가 지하 주차장에 주차 하는 것이 소원이다 ~~!!
한 집에 2대까지는 이해하는데 3대 이상은.. 부들 부들 ....부들 ..
7321 2020-11-26 09:18:00 14
2년 근무시 10억 하시겠습니까.. [새창]
2020/11/26 09:09:25
플스만 있으면 가능.
내가 원하는 것이 딱 저것임.
플스5 + 최신 게임 일주일마다 계속 보내 주면 가능
7320 2020-11-26 08:51:20 3
할머니댁에 가면 흔히 있는거 [새창]
2020/11/26 08:40:34
이장입니다 ~~ 안내 말씀드리것습니다. 김춘분 할머니 ~마을 회관에 M1A1바주카포 놓고 가셨습니다..가지고 가세요...
그리고 이복자씨 밭 갈아 없는 다고, 빌려간 k2전차 반납 부탁드립니다.. 거 ~~ 혼자만 사용하시면 어떻게 합니다.
마실 나갈 때 아파치 헬기 문 옆에 열어 놓고 계속 타고 다니시면 다음부터는 벌금 나간다고 합니다..
아파치 헬기 옆문 닫아 놓고 타 세요 ~~
7319 2020-11-26 08:19:54 1
연쇄지각마 [새창]
2020/11/26 06:55:37
아 너였냐 ~~!!
7318 2020-11-26 08:19:09 0
저가코스프레 [새창]
2020/11/26 07:02:06
애매한데 ~~ ㅋㅋㅋ
7317 2020-11-26 08:18:06 15
음식물쓰레기통에서 강아지 소리가 들렸다 [새창]
2020/11/26 07:35:44
악마도 저렇게 하지 못함...
7316 2020-11-26 08:13:23 1
3일간 축제 나이지리아 [새창]
2020/11/26 07:42:44
여기 지구 맞죠 ?
자고 일어났는데 이세계 아니죠 ..
7315 2020-11-24 01:09:11 6
위험을 감지하는 동물의 직감.. [새창]
2020/11/24 00:44:17
과학구슬을 모를수 없죠 ..
근데 그 구술로 뭐하는 거죠..
7314 2020-11-23 19:43:57 6
중국에 생긴 VR 넘어짐 방지 도우미.gif [새창]
2020/11/23 19:42:21
내일 사장님한테 사직서 낼건데 ..
취업부터 성공하고 해야하나..고민이네..
7313 2020-11-23 19:41:51 16
30대 이후는 자동으로 익힌 비기 [새창]
2020/11/23 16:03:46
우리딸 : 아빠 또 방에 문잠궜어 ~~ 엄마 엄마.. 아빠 문잠궜어 . 문 안열어 .. 또 삐졌어 .엄마 엄마 꽤에에에에엑

문을 못잠굼 ㅡㅡ;; 눈 잠구면.. 문 두드리고 , 발로차고 엄마 부르고 . 소리 지르고 ,
나만에 시간이 없음 옵치 한판 조용히 하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
그리고 방문 잠구고 게임하다가 걸리면..
엄마 아빠 게임해 게임 게임.... 맨날 게임해 ....게임해.. 초등학생이랑 또 싸워 ...엄마 엄마 꽥에에에에엑
( 예전에 한번 초딩이랑 한번 말 싸움좀 했다고 .. 내가 게임만 하면 초딩이랑 싸우는줄 알고 있음 )
7312 2020-11-23 19:35:14 0
[새창]
오 ~~ 감사..땡큐
7311 2020-11-23 19:33:18 2
jot같네.... [새창]
2020/11/23 17:43:32
에휴 ~~ 참나 ..
울 와이프는 필요 없겠구먼 ~~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86 687 688 689 69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