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3
2020-11-23 19:41:51
16
우리딸 : 아빠 또 방에 문잠궜어 ~~ 엄마 엄마.. 아빠 문잠궜어 . 문 안열어 .. 또 삐졌어 .엄마 엄마 꽤에에에에엑
문을 못잠굼 ㅡㅡ;; 눈 잠구면.. 문 두드리고 , 발로차고 엄마 부르고 . 소리 지르고 ,
나만에 시간이 없음 옵치 한판 조용히 하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
그리고 방문 잠구고 게임하다가 걸리면..
엄마 아빠 게임해 게임 게임.... 맨날 게임해 ....게임해.. 초등학생이랑 또 싸워 ...엄마 엄마 꽥에에에에엑
( 예전에 한번 초딩이랑 한번 말 싸움좀 했다고 .. 내가 게임만 하면 초딩이랑 싸우는줄 알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