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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3 16: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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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년 전에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오유에 글을 올리기도 했었어요.
저는 마르모 꼴을 하고 눈은 엄청 큰 손 바닥만 한 아이들이 나와서 저를 괴롭혔어요...
삽으로 찌르기도 하고 송곳같은 것으로 달려와서 찌르기도 하고 ,,
가위에 눌리기만 하면 .. 문 쪽에서 음악 소리 비슷 한게 들리면서 율동을 하면서 천천히 한두마리씩
걸어 나와요..그리고 ..계속 번식도 하고, 문명도 쌓아 올리고, 나중에는 지들끼리 이야기 하면서 싸우기도 하고
제 목에 올라 타고 콧구멍에 주먹도 집어 넣고 .. 아 지금 생각 해도 생각하기 싫음.....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90462&s_no=90462&kind=member&page=1&member_kind=humorbest&mn=4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