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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13: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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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 나 같은 사람이 저기 있군 그려 ~~
주식으로 모아둔돈 거의 다 탕진하고 와이프한테 처맞고 용서빌고 ,그래도 정신 못차려서 또 주식하다가
이번에도 또 엄청나게 날려 먹고 ..
와이프가 가방 싸고 나가는거 남은 비상금 탈탈 털어서 모두 다주닌까 화풀림 .
집이랑 땅이랑 모든재산에 대한것들 다 와이프명으로 바꾼다고 계약서 쓰고 풀려 났음.
이혼하면, 재산은 물런 자식들까지 모두 ㅜㅜ 다 와이프가 가져가는것에 동의 했음..
개인통장에 잔고가 ㅜㅜ 아 ~~ 내가 다시 주식하면 인간이 아니다 .........
나같은 인간에 최후는 이렇게 됨... 저 사람도 곧 나처럼 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