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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4 13: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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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4
오늘도 점심에 자다가 꿈을 꿨다 .
오늘은 정치 하는 애들은 나오지 않았다.
내가 오래전에 가봤던 혹성 같은곳에 와 있었다.. 그리고 전쟁을 위한 무기가 있었고,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동료들과 함게 ..전쟁을 했다.
내 무기는 물총 같은거였는데 .. 색깔을 선택할수있다 .. 빨간색은 공격 파랑색은 뭔지 모르지만..
사용하지는 않았다...겁나큰 강아지들이 덤벼들고 ...들고 있는 물총으로 개를 공격해서 죽였다.
물총의 힘은 굉장히 강해서 굵은 빛으로 마치 레이저처럼 길게 나갔다.
웅 그러구 물을 채워야 했다.. 물은 깨끗한 물로 넣어야 해서 화장실에 가서 물을 넜었다.
수도꼭지에는 언제 다녀간지 모르겠지만 제일 친한 친구 이름이 새겨 있었다..
친구는 물을 놓다가 물나오는 입구가 오른쪽 꺽이자 전기가 왔다 .. 위험할것같아서 조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