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철철대마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3-10-18
방문횟수 : 341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5300 2020-01-13 18:16:27 1
북한 삐라 근황.jpg [새창]
2020/01/13 16:04:08
저 삐라 보닌까 .북한은 한글부터 다시 배워야겠는데요.
이해가 안돼잖아 ~!~!!
5299 2020-01-13 18:14:41 3
쩌는 스킬의 누님 [새창]
2020/01/13 16:59:21
여자가 여자를 봐도 뿅가겠구먼...
5298 2020-01-13 18:13:23 1
[후방] 요가강사 한수진 [새창]
2020/01/13 17:21:01
요가 선생님들은 이쁜데 몸매도 훌륭한가 보네요 ~!!
내가 알고 있는 요가 선생님들은 하나같이 ....다들 ...
요가 배우고 싶다..남자들이 없어서 못들어감..창문으로 보는데 변태 같음...
용기 내볼까~!!
5297 2020-01-13 17:50:41 1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후기... [새창]
2020/01/12 19:54:13
이번 작품 초반은 유치하고 ~중반부는 기억에도 없구 .. 마지막 부분에 .. 스승들 한마디씨 나와서 덕담해주고..
각성하고 ~!! 1여기부터는 ..스포라서 ... ~~어쨋든 ..
이번 작품 호불호가 아니라 .. 대부분 실망했을것같아요 ..

작품 여기서 그냥 완결 시키고 .. 추억은 꺼내지 말아야 할것같아요 ...........
5296 2020-01-13 17:08:15 0
내일 썸녀랑 약속있는데 옷 괜찮은지 봐주세요 [새창]
2013/09/29 01:50:58
2020년에서 왔습니다.

2013년 살만한가요 ~~!!!
5295 2020-01-13 14:34:42 0
오유인들이 팬싸인회 가면 [새창]
2020/01/13 03:18:57
아 주인님이 나를 인간 아닌 취급해주셨어 ~~!!
저를 좀더 더 ~~
오유를 시작하고 서서히 자아성을 찾아 간다 ..
5294 2020-01-13 14:23:53 0
대륙의 새해 맞이 [새창]
2020/01/13 14:12:46
저 밑에 구경하는곳에 사람들 얼마나 많을까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
5293 2020-01-13 13:58:26 1
[새창]
자쿠를 내리고 팬티를 벗은 다음에 ..크고 아름다운것을 저 위치에 올리면 자동으로 풀린다는건가요?
생각만해도 ~~흥분되네요 ~~!!
5292 2020-01-13 13:51:15 12
뜻밖의 진라면 효과 [새창]
2020/01/13 13:45:18
닉값이 오지고 지리고 렛잇고 ~겨울왕국1편임.
5291 2020-01-13 13:48:21 4
재입학 선호 대학 [새창]
2020/01/13 10:24:24
서강대가 옛날 같지 않죠 ....예전에는 서울에서 5섯 손가락으로 불렸는데 ...지금은 ..박근혜가 거기 출신인것을 알고 사람들이 대거 이탈중...
(제발 농담이닌까 ~~ 유머로 )
5290 2020-01-13 13:44:04 2
여자들이 극혐하는 노래방 유형 [새창]
2020/01/13 11:19:20
1 제발 둘중에 한명은 여자였으면 좋겠다 ...
5289 2020-01-13 13:38:29 0
정말 똑똑한 한국사람들 [새창]
2020/01/13 12:42:24
친구랑 술먹으면서 했던 이야기인데 . ㅎㅎ
5288 2020-01-13 13:23:05 0
방금 점심먹고 꿈인데 .. 여기다가 저장좀 할게요 .. [새창]
2019/12/10 14:24:35
2020-01-13
오늘도 이상한 꿈이였다. 작은아버지가 손녀인지 아니면 조카에 딸인지 놀러 왔는데 .혼자 놀길래
같이 놀아줬다.
물런 그렇게 놀아 주는 순간 . 또 다시 꿈인것을 인지 했다 .

꿈인것을 인지 하는 순간 . 난 술집에 있었고 . 서둘러 술집을 나가기 위해 소지품을 찾았는데
술집주인이 가방을 주면서 힘드냐고 물어 본다 ..

분명 가방은 내것이 아니였다 . 가방을 들고 나가서 가방안을 보닌까 ..번개탄2개가 있었다 .
아~~ 힘들어서 자살하려고 했나 보다..

건너편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분들이 있었는데 전직장에 게신분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 ..
친근한 마음에 갔는데 .. 모두들 슬퍼하고 있다..

내가 죽었다고한다.. 그래서 모여있는거라고 한다..

난 자리에 오래 머물러 있을수 없어서 나갔고. 날짜가 궁금했다..

그래서 달력을 보왔는데 .. 달력에 년도가 안나온다..그래서 슈퍼 아줌마한테 연도가 언제냐고 물어 보닌까

대답을 못한다.....그러다가 꿈속에 대통령이 이명박인것을 확인했고 2012년이라고 했다 ..

난 꿈속에서 죽었는데 과거에 누군가에 몸에 들어와 있었던것이다.. 그래서 궁금한게 너무 많았는데 .. 주머니속에는
돈이 없었다 ..

자각몽을 꾸게 되면.. 하늘을 날아 다니고..했었는데 ... 요즘은 자각몽를 꾸더라도 날지도 못하고 하고 싶은것도 못한다.

그냥 현실하고 똑같다..너무 현실하고 똑같아서 숨이 막힐정도이다..

예전에는 자각몽을 꾸는것이 좋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자각몽을 꾸게 되면.. 꿈속에 주민들과 친해지는것같다.....

날지 못하는 피터팬인것같다.... 꿈이라는것을 인지했고 ...하늘로 날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몸이 하늘로 뜨지 못했다 ..

꿈속에서 나는 주머니에 자동차키 하나 없고 몇천원이 전부인 가난한 청년이었다...가방에 번개탄 2개와 ~!!!

잠에서 깨어났을때 .회사 사무실이였고 ....내가 갖고 있는 것들에 대한 안정감이 감싸앉았다 .

집도 있고 차도 있고 직장도 있는 나에 모습말이다...휴 ~!!
5287 2020-01-13 09:20:11 28
신라면인 줄 알았던 나가사키 짬뽕 [새창]
2020/01/13 08:01:28
1. 일본에서 비밀첩보원이였던 여성은 한국신분으로 세탁하여.. 살아가고 있었다 .
이유는 한국에 밀입국한 삽합회 조직 중간 보스 중국인 챙모씨를 잡기 위해서 였다 .
일본 여성은 챙모씨를 잡아야 하지만, 둘은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중국인 챙모씨는 조직에 모든 비밀을 숨기고 한국으로 넘어와 자신에 신분을 모두 세탁한다.
그리고 사랑하는 일본인 여성과 .합께 . 아이를 낳아 행복하게 대한민국에서 살아간다..
조국과 가족 친구를 모두 버리고 , 사랑하는 사람과 자기에 아이를 위해서만 살아간다.
--------------------------------------------------------------------------------------
시즌2
하지만 인터넷에 자신에 아이가 정보를 흘리게 되어 .. 국정원에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일본인 그녀는 자신의 아들과 남편을 데리고 또 다시 어둠에 길로 들어 서게 되는데 ..

결재창이 열리면 결재 바랍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821 822 823 824 82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