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07
2019-11-22 15: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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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글들이 요즘 많이 올라 오더라구요 .
예전에는 잘 몰랐는데
요즘에 저런 글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 한켠에서.... 부럽다...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회사에서 시달려 집에가면 집에서 시달려, 주말에도 내시간 1도 없어 ..
가만히 앉아서 핸드폰 만지면 뭐라고 그래 , 다 잠재우고 해드셋 끼고 게임하는데
키보드 소리가 크다고 뭐라고 그래 , 게임패드 소리가 크다고 뭐라 .
아니 게임 패드에 소리가 왜 나냐구 .. 진짜 ~~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럼 ..숨막혀서 어떻게 살아 ..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