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 연립주택 하나 있었는데 .. 귀신 나온다는 이야기는 없었죠 .. 그때까지.. 진짜 1년이면 . 1~2명 자살 하고 , 자동차 사고 나서죽고 , 나이들어서 죽고 , 밥먹다가 죽고 (실제할머니 밥먹다가 돌아가심) 그런 연립 주택이 있었는 가격이 다른데 보다 싸닌까 .. 조금 가정 환경이 어려운분들 들어와서 사셨거든요 소문이 너무 안좋게 퍼지닌가 .. 정부에서 거기 싹다 밀어 버리고 . 공용주차장 만들었거든요 . 시장근처라서 시장 전용 주차장으로 만들었어요 그후로 새벽에 차 가지로 갈때 . .. 가로등 있는데서 비내리는데 밥상 차리고 밥먹고 있는 사람도 나타나고 . 가까이 가면 흐리흐리 부지 되면서 없어진다고 하네요 새벽에 비만 내리면 .. 비맞으면서 엄마랑 아이랑 ..뛰어 놀고 있기도 하고. 새벽에 차안에서 애인이랑 이야기 하는데 .. 뒷 빽밀러로 할머리 한분이 계속 노려 보고 있다고하고..
그런데 재미있는게.. 그렇게 귀신들이 많이 나온다고 .. 내가 소문을 그렇게 내고 다녔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