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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1 20: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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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말한 것처럼 어린 시절 잘못된 행동으로 주위 사람들에 시선을 느끼게 되면서, 생긴 일종에 병인 것 같습니다.
다른 이들에게 숨기고 싶은 기억들이 있는데 그 기억이 들쳐 나오지 않기 위해서 사람들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옮기는 행동 중에 하나가 거짓말이 입니다 . 그런 행동은 다른 거짓말들을 계속 만들게 되죠.
거짓말이 걸릴 것 같으면, 대화의 이야기를 빨리 다른 곳으로 옮겨 버리죠.
그런데 문제는 거짓말을 한 것이 들통 날 가봐 또 다른 거짓말을 통해 그 상황을 벗어 날 수밖에 없고, 끊임없이 거짓말을 하며 진실이 없는 세상에 살게 되죠.
내가 ~ 누구누구(유명한)랑 친해, 나 이런 거 있어 , 나 여기 갔다와봤는데 ,
내가 일자리 알아봐줄게, 내가 누구 소개 해줄게, 누구누구랑 이야기해봐 나 이런 자격증 있어 등등 마치 자신이 내가 대단하지 못하니까 다른 잘난 사람을 데려오거나, 비싼 물건등이 있다고 해서 자신을 과대 포장 하는 것이죠.
마치 이야기 속에는 항상 바쁘고, 친구도 많고 아는 사람들도 많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친구하나 없을 확률이 높습니다. 허황 망상 속에서 살아갈 확률이 많으며, 그 망상 속에 일이 진짜처럼 자신도 모르게 사람들한테 말하게 되고 또 다른 거짓말이 탄생하게 되는거죠.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면, 주위에 사람들이 떠날까 두려움
진짜는 그런 거짓된 모습 때문에 주위 사람들이 떠난 다는 것을 누군가 알려줘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세상에 한걸음 다가 설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런 행동장애는 어렸을 때 어머니가 없는 집안에 아이들에게서 많이 보이게 됩니다.
어머니가 없는 것에 대한 불편한 감정을 숨기기 위해 거짓말을 시작하게 되죠.
그래야 친구들과 대등한 조건으로 이야기 할 수 있으니까요 . 단편적인 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