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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1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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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이해를 위해
근데,이게 무슨소리야? 무슨소리 안들려?
어떤새*가 재수없게 울고 지*이야
- 나다 씹*끼야
오! 오태식이
- 내가, 내가 10년동안 울면서 후회하고 다짐했는데
-너네 꼭 그랬어야되냐, 너네 그러면 안됐어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속이 후련했냐 씨*새*들아
저*끼가 돌았나 븅**끼
오태식이 돌아왔구나, 반갑다
근데 그손으로 뭘 어떡하겠냐
해바라기 아줌마 얘긴 들었다. 그 딸내미 얘기도 들었고.
오태식이 슬퍼서 어쩌냐?
- (반지를 던지며)내가 더 슬프게 해줄게
어디갔나 했더니, 니가 가지고 있었구나?
- 그리고, 우리희주 얼굴 그렇게 만든놈 누구냐
왜?씹*끼야 내가 그랬다. 꼽냐?
- 병진이형 나가.. 나가, 뒤지기싫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