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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 14: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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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프의 생각이랑 김진표 의원의 의견 일치합니다.
2012 대선때 당내의 반발에도 윤여준 영입, 2016 총선때 김종인를 비대위원장으로 받아들인 것이 일정부분 희생을 감내하더라도 중원으로의 외연확장을 노린거였죠.
그리고 새로 영입한 전문가들 모두 당내 구좌파들이 기절초풍할 만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양향자, 표창원, 김병기, 조응천, 김빈 등등은 안철수가 조금 더 인간다웠다면 그쪽으로 갈만한 보수(?)적인 경력을 가지신 분들이죠. 정치적 욕심이 많은 운동권보다는 양심적인 전문가들을 선택해서 민주당의 색깔을 바꿔버린게 문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