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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0 2018-08-05 06:37:15 6
광기 [새창]
2018/08/05 04:40:19
명성 높은 공중파 탐사 프로랑 가족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녹취록까지 까면서 "저 사람은 문제가 많고 위험하다" 라고 하는 이재명입니다.
이런 사람을 두고 아직 ""포스트 문재인"이니 뭐니 하면서 옹호하는 사람이 광기에 가까울까요 아니면 "저 사람 위험하고 당 이미지까지 버리고 있으니 일단 출당시켜 놓고 보자" 하는 의견을 가진 사람이 광기에 빠졌을까요? 누군가의 말을 맹신하지 말고 본인의 상식을 믿으세요.
5139 2018-08-05 06:26:41 31
[새창]
그래서 오유 유저 중에는 김어준 보고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관심 끊고 킹메이커 될 생각도 버리고
그냥 삼성이나 새누리계열 적폐나 잡으라고 하는 사람들 많아요. 저도 거기에 동의하구요.
5138 2018-08-05 06:24:31 9
[새창]
정동영 요새 민평당 당대표 될려고 한다던데요.
정동영이 정치적으로 얄밉고 뻘짓 많이 하긴 했지만 정동영은 이재명 같이 도덕성 문제로 스캔들 일으킨 적도 없었고 아나운서 출신답게 나이는 많지만 생긴것도 훨씬 나은 편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따지고 보니 이재명보다 훨씬 낫네요.ㅋㅋㅋ
5137 2018-08-05 06:13:41 42
애키우다보니 김총수는 이재명 잘못키웠다는 생각이 드네요. [새창]
2018/08/05 05:50:49
나름 투자를 엄청나게 한 셈이죠. 어디 정치 철학책에서 읽었는데 유권자들은 자신의 경제적 이해관계에 따라 투표하는게 아니라 자신이 "심리적인 투자"한 대상에 대해서 표를 던진다고 하더라구요. 503을 60년대부터 50년 넘게 지켜본 사람들의 심정도 그런 거겠지요. 503에게 후원금 한 푼 준 것도 아니고 503이 자기들의 경제적 이익을 대변하는 것도 아니지만 심리적으로 50년 넘게 장기투자한 결과 나라가 망해도 지지하겠다는 콘크리트층이 생기는 거죠.
김어준도 그런 셈입니다.
팩트 체크 안 하고 그 사람 내러티브에 홀라당 넘어가서 열심히 밀어주고 옹호해주고 하다가 끝까지 포기 못하는 꼬라지를 황우석 때도 봤어요.
안희정을 확실히 띄워준 2010년의 김어준의 안희정 인터뷰도 그랬어요.
"노무현을 대통령 당선을 위해서 그렇게 노력한 이가 선거자금에 관련된 잘못을 혼자서 왕창 뒤집어 쓰고 노무현 대통령 시절 낭인으로 살았다. 왜? 노무현이 좋아서 (훌쩍)" => 이런 무협지 같은 상남자 내러티브에 혹하더군요. 저도 그거 읽고 구체적인 내막도 모르고 혹했습니다. 안희정이 나중에 충남지사를 재선까지 하면서 승승장구할 때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은지는 모르지만 이재명에 비하면 소원해지긴 한 모양이네요. 그래도 안희정에 대해 여전히 짠한 마음이 있는지 안희정이 미투 성폭행/불륜 논란으로 90도 추락할 때 거의 입다물고 있더군요.
이재명도 마찬가지라고 봐요. 김부선씨도 이재명이 풀어놓는 가정사에 짠해서 몇번 만나지도 않았는데 정도 주고 몸도 줬다잖아요. 이재명의 그런 내러티브에 팩트체크도 제대로 안 하고 김어준은 나름 심정적인 투자를 엄청나게 한 거죠. 조금만 있으면 심적인 배당금을 되돌려 받을 것 같으니 온갖 리스크의 징후에도 여전히 고집 피우며 존버하고 있는 거죠.
안철수의 경우는 한때 긍정 평가를 하긴 했으나 안철수가 일찌감치 문프랑 대립각을 세우는 바람에 심리적인 투자를 그다지 하지 않았고 그래서 쉽게 털수 있었던 것 같아요.
5136 2018-08-05 05:53:21 14
[새창]
2:8 가르마 하고 국방장관과 국민들 하극상 건방 떨더니 꼴 조타.
5135 2018-08-05 02:09:55 3
[젠재]틀린말을 바른말로 바꾸는 능력자 [새창]
2018/08/04 19:03:53
민트그린스카이/ 저도 김경수 지사 본인이 정면돌파를 위해서 방송출연을 고사할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쉴드쳐 줄 수 있는 인사"라도 초대했어야 했다고 덧붙인 거구요.
5134 2018-08-05 01:46:22 1
1위 가즈아~ 이재명 부인 ~> 1위 갔다 23:56 [새창]
2018/08/04 22:33:25
도대체 이재명 관련해서 실검 1위가 몇 번째입니까? 인지도 하나는 쩔겠네요. 쩝
5133 2018-08-05 01:42:48 5
어린 조카는 숙모의 욕설과 협박에 얼마나 두려웠을까. [새창]
2018/08/04 23:49:51
그와중에 자신이 어른임을 강조 ㅋㅋㅋㅋㅋ
5132 2018-08-05 01:13:33 5
총수가 에프킬라 쫙 뿌리니. [새창]
2018/08/05 00:25:52
이재명 지지자도 아니고 그냥 오유 시게 놀리러 들어온 어그로임.
5131 2018-08-05 01:12:46 7
총수가 에프킬라 쫙 뿌리니. [새창]
2018/08/05 00:25:52
2년전에 쓴 자게글 읽어보려니 싹 지웠네요. 이 글이라도 아카이브 떠놓습니다.

http://archive.is/qfGUe
5130 2018-08-05 00:04:25 17
1위 차지했네 했어 [새창]
2018/08/04 23:18:03
이렇게 구멍이 많은 인간을 쉴드 치려다가 민주당이고 진보 팟캐고 다 떠내려 가게 생겼구나. 에고
5129 2018-08-05 00:01:14 10
오늘 이니랑 으니 만남100일째인데 털우킹과 낙지땜에 이게 뭐야.추카추카 [새창]
2018/08/04 23:54:54
이런 적절하게 귀여운 짤은 저장해야해
5128 2018-08-05 00:00:37 13
오늘 이니랑 으니 만남100일째인데 털우킹과 낙지땜에 이게 뭐야.추카추카 [새창]
2018/08/04 23:54:54
아...벌써 100일째군요. 그러면 뭔가 특별한 이벤트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9월 유엔총회도 있고 해서 곧 다시 만날 것 같긴 하지만
우리라도 축하해 줍시다.

5127 2018-08-04 23:54:38 15
박광온 의원님이 또 김경수 지사 지원사격에 나섬 (트윗 펌) [새창]
2018/08/04 23:33:03
애초에 김경수 지사와는 의리를 맺은 적도 없었던 듯. 그 녀석이 하는 팟캐나 유투브 방송 상당히 챙겨본 편인데 김경수 지사를 본 기억이 없음. 유일한게 지사 당선 후 짧은 전화 통화.
5126 2018-08-04 23:52:36 8
이재명하고 싸우는 동안 또 경포대로 당하게 생겼네요.. [새창]
2018/08/04 23:24:48
청와대 대변인실에서 열심히 기레기들 경제면과 싸우고 있습디다.
신문들이 난리를 쳐도 케벡수가 쿨함을 유지하지깐 예전만큼 절박하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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