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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10: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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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사람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단순하게 정치를 접하는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법을 아는 쇼맨쉽이 대단한 사람이죠.
그에게 정치나 사업 모두 고객(그리고 유권자)의 마음을 사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스펙타클한 쇼입니다.
겉으론 광대처럼 혹은 프로 레슬러처럼 스펙타클한 쇼를 보여주지만 모든 것은 사업을 위해 계산되고 각본이 짜여져 있지요.
북미정상회담으로 미 대선 캠페인보다 화려한 스펙타클을 보여줘서 유권자들의 마음을 산 후 이번 11월 미국의 중간선거를 이기고 재선에 성공하는 것을 분명히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북미정상회담 스펙타클을 위한 최고의 장소를 물색 중인데 판문점처럼 경호가 쉬우면서도 배경이 화려한 무대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