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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0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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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국가에서 북한 만큼 심각한 이슈는 없죠. 지금도 북풍이 만만치 않은데 올림픽 이후 북풍이 더욱 거세질 거라는 것은 당연하죠. 이명박근혜 정권이 오바마 정권이랑 같이 구사한 생까기 전략은 손으로 하늘을 가리는 짓과 마찬가지였고 이젠 싫고 힘들더라고 문제 해결에 나설 수 밖에 없죠. 문프의 단기 전략은 미국-북한을 협상 테이블에 앉힌다는 것인데 수많은 난관과 적폐들의 발목걸기에도 문프는 한걸음 한걸음 목표에 다가가는 것 같아요. 지지자들은 문프에게 발을 걸려는 적폐들을 어떻게든 막고 문프에게 힘을 실어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