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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08: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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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은 "도둑질을 해서라도 나랑 내 식구들만 잘 먹고 잘 살면 돼" 라는 한국전쟁 이후의 찢어지게 가난하던 세대들의 삐뚤어진 가치관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명박의 본보기가 누구였을까요? 한국 재벌사의 양대 산맥 현대 정주영 회장, 삼성 이병철 회장과 박정희이죠. 현대 정주영 회장은 자기 집안에서 훔친 것이긴 하지만 "소도둑"으로 시작한 사람입니다. 이병철 회장은 일본에서 사카린을 몰래 들여와서 삼성을 키운 "밀수꾼"이었습니다. 박정희는 선생질 하다가 출세가 고파서 만주까지 가서 독립군 때려잡는 일본군 장교가 된 "매국노"입니다.
소도둑, 밀수꾼, 매국노: 한국 적폐의 다른 이름이고 그것의 총집산이 명바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