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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03: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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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대표, 이낙연 총리 등등 정치 경험 풍부하고 인증이 된 후보군들이 두텁지 않나요? 그리고 이건 저의 뇌피셜인데 수꼴들이 임종석 비서실장을 계속 물고 늘어지는 이유가 임종석 비서실장의 차기 혹은 차차기 대선 후보 가능성(?) 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2선 국회의원 경력도 있고 행정 실무 능력까지 서울시 정무부시장, 대통령 비서실장 등을 하면서 차곡차곡 쌓아온 사람인데다 89년 전대협 의장 당시 운동권 최초의 아이돌(?)이 될 만큼 대중적 친화력도 있는 사람이라서 수꼴들이 경계할 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