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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30 06: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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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전 국정원심리단 요원이 테니스장 사용에 대해서 이미 털어놓더라구요.
"사적 네트워크" 랍니다. 보완을 위해서 블랙리스트를 직접 메일이나 문서로 보내지 않고 같이 공작 피울 놈들을 슬쩍 불러서
"같이 공이나 치면서" (테니스, 골프 등등이겠죠) 누구를 손봐줘라 어떻게 해라 지령을 내린답니다.
기무사 테니스장도 "사적 네트워크"를 위한 곳이었겠죠. 엠비, 원세훈, 원세훈 따까리들이랑 같이 테니스나 골프 친 놈들 명단을 탈탈 털어서 심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