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암매장 해서 살인의 죄를 감추려고 했던 전두환 일당들. 자기들의 발포 행위가 지들이 말대로 어쩔 수 없는 정당방위였고 명령에 따른 복종에 불과했다면 저렇게 암매장 해서 숨기려고 하지 않았을 테지요. 악마 같은 살인마들. 무덤도 없이 이름도 확인되지 않은 채 쓰레기 처리하듯이 버려진 희생자들을 생각하면 피눈물이 납니다.
지지율 4%도 안되는 꼴찌 정당이 땡깡 부려서 존재감 드러내려고 하는 것이 그야말로 아동틱 합니다. 더민주는 두 돌짜리 궁물당이 땡깡 부리는 거 받아주지 말고 따끔하고 단호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추대표가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국민으로서 문자항의 꾸지람도 좀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