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가뭄에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9-01
방문횟수 : 123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715 2017-07-02 06:57:24 36
[새창]
흰색이든 핑크든 들러리 복장은 신부가 결정해 주죠. 흰색을 들러리 복장으로 고르는 신부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상하 흰색의 드레스는 하객복장으로 피해야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부의 아름다움을 압도할 눈에 띄는 화려한 복장도 피해야 합니다. 그래서 검은색 복장으로 드레스코드를 초대장에 박아버린 엄격한 결혼식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714 2017-06-30 12:42:10 9
오늘 본 사진 중 마음에 드는 컷 [새창]
2017/06/30 10:30:15
트럼프가 너무 좋아하는데요. 트럼프가 허세쩌는 또라이긴 해도 정치가 특유의 계산된 가식이 없는 사람이죠. 그래도 문뽕 맞은 표를 저렇게 내다니 허허.
713 2017-06-30 12:35:44 2
문재인 대통령이 백악관에 남긴 방명록 [새창]
2017/06/30 11:11:51
달님의 인문학적 감수성은 선비의 깊이와 기품이 있습니다.
712 2017-06-30 06:44:05 12
[새창]
네이버 거부하고 열일하는 참언론을 직접 결제해서 구독하는 방법이 있군요. 자세하고 일목요연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711 2017-06-30 06:39:54 7
중국의 항공기 사고 [새창]
2017/06/29 18:47:52
헐.......정말이지 이륙 전에 발견해서 다행이에요. 기다리는 승객들은 완전히 빡쳤겠지만 모르고 이륙했다가 엔진 이상으로 전원이 사망할 수도 있었을 듯. 미국에서 몇년 전에 새가 엔진에 말려들어가면서 허드슨 강에 긴급착륙한 적 있었잖아요? 하필이면 엔진 두 개다 새떼에게 충돌하는 바람에 대형인재가 될 수도 있었는데 셜리라는 기장이 노련하게 강위에 착륙시켜 모두 무사히 빠져나온 유명한 사건.

그런데 저 어처구니 없는 짓을 저지른 노인네는 어떻게 책임을 추궁당했답니까? 설마 사형?
710 2017-06-30 03:10:55 13
문재인대통령 방미 2일째 일정, 미국회의사당 방문 [새창]
2017/06/30 01:14:01
미국 하원 지도부는 물론 미국 상원 지도부도 만났네요. 요새 트럼프케어 통과시킨다고 정신없는 상원의장 미치 맥코넬과 공화당 상원의원 존 메케인 등등이랑 사진도 찍고.
709 2017-06-30 02:41:15 21
덕질도 글로벌하게 [새창]
2017/06/30 00:30:37
오호.... 하원의장인 공화당 폴라이언은 물론이고 민주당의원인 낸시 폴로시(민주당이 다수당일때 하원의장 했음. 지금은 원내 야당 하원대표)도 보이네요. 폴 라이언은 약간 젊은 정치인인데 낸시 폴로시는 아주 오래된 경력의 정치거물이죠 (사실 너무 오래되어서 쉰내가 날 지경. 미국 민주당도 얼릉 젊은피 수혈을 해야하는데 쩝). 폴 라이언이랑 낸시 폴로시가 문대통령이랑 강경화 장관과 마주 보고 있네요. 그림이 대칭으로 아주 그럴싸 합니다.
708 2017-06-30 02:31:45 2
문재인대통령 방미中 밀착경호 "쟌 맥클레인" [새창]
2017/06/29 19:29:59
눈빛과 등발이 드드하네요. 우리 이니 잘 부탁해요. ㅠㅠ
707 2017-06-30 02:27:44 11
문재인 대통령 트윗 [새창]
2017/06/29 22:44:09
문정인 특보의 "사드 때문에 깨어질 관계가 한미동맹이 아니다" 라는 발언에
수구꼴통들이 트럼푸의 격노를 사니마네 난리를 쳤는데

문재인 대통령님은 한미동맹의 뿌리가 얼마나 깊은지 장진호 전투 기념비 방문을 첫 방미 첫번째 공식 행사로 확실히 보여줌.

수구꼴통들은 물론 트럼프도 입 뻥긋 못할 정도로 문정인 특보의 말이 팩트임을 만방에 알린 거임. 거기다 여운 짙은 감동까지 덤으로 듬뿍 실어서......

엄청난 정치 그리고 외교 고수임. 갑자기 문재인 대통령님이 무서워짐.
706 2017-06-30 02:19:44 32
문통방문 후 미해병대페이스북 댓글에 한국해병대에 대한 칭찬도 간간히 보임 [새창]
2017/06/29 21:50:51
흥남철수작전을 역사책에서 얼핏 보고 별 감흥이 없었는데 문재인 대통령님 덕분에 그 작전이 얼마나 치열하고 숭고하게 진행되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혹한 속에서 목숨 걸고 피난민 한명이라도 더 태우려고 애쓴 미군 장병들에 대한 고마움에 저도 모르게 울컥해지네요.

한국전쟁은 미국에서 흔히 "잃혀진 전쟁"이라고 불린답니다. 이차대전이나 베트남전에 대한 영화나 티브 드라마, 다큐는 넘쳐나지만 한국전쟁에 대한 것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죠.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군들과 그 가족들에게 문재인 대통령님이 고마움을 표시함과 동시에 크나큰 선물을 드린 겁니다.
705 2017-06-30 02:10:58 16
유럽 충격적인 성매매 가격 [새창]
2017/06/29 22:55:36
오래된 성당도 지붕 고칠 유지비가 없어서 문 닫고 팔아야하는 곳이 많다더군요. 저런 지붕 높고 오래된 건물들의 유지비는 웬만한 부자들도 파산시킨다고....
704 2017-06-30 01:58:34 1
소문난 4남매 [새창]
2017/06/29 22:47:07
이런 사남매를 아기곰 지키는 엄마곰의 무시무시하고 예민한 공격력으로 지키겠음.
703 2017-06-27 12:38:02 40
여우 피하려다 호랑이 만났나, 박상기 법무부 장관 지명 [새창]
2017/06/27 12:03:34


702 2017-06-20 16:38:54 5
[새창]
문재인 정권 발목 잡아보겠다고 자위당, 법원행정처, 좆선 등등이 꼴라보를 어설프게 한 모양인 듯 한데 이제 싸그리 패키지로 역풍 때려서 날려버려야죠.
701 2017-06-20 16:32:19 2
이석현 의원 트윗, <조국수석 책임묻는 한국당은 염치없는것!> [새창]
2017/06/20 12:05:25
청와대에 수시로 드나드는 최순실의 존재도 몰랐다고 시치미 떼면서 국정농단을 방치한 놈들이 장관 후보자의 40년 전 가정재판 판결문을 안 떼 봤다고 지랄 지랄.
저런 적폐들이 다시는 뻔뻔한 낯을 쳐들지 못하게 지방선거, 총선에서 자근자근 밟아줘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법 위반한 사실이 있으면 끝까지 물고 늘어져서 의원자격 박탈해야 하구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56 457 458 459 46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