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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2016-11-16 12:02:41 2
jtbc 길라임에 묻혀버린 hot 뉴스.... [새창]
2016/11/16 10:10:40
어제 뉴스룸 보면서 닭라임에 낄낄거리다가 김재천 영사님의 용감한 증언을 보고 갑자기 숙연해지더군요. 김재천 영사님 고맙습니다.
99 2016-11-16 03:54:49 1
박근혜 변호인 유영하 청와대 입성 좌절시킨 게 조응천이였어 ㅋㅋ [새창]
2016/11/15 22:07:05
어휴....인상도....완전 기생오래비.... 사극에서 내시역 맡기면 딱이겠네요. 누가 써준 글도 더듬더듬 덜덜거리며 읽는 꼬라지 보니깐 왜 그네가 열심히 밀어줘도 국회의원에 연거푸 낙선했는지 이해가 가더군요. 이정현을 이을 내시에 팀킬러라고 궁예질 해봅니다.
98 2016-11-16 01:22:54 8
문재인 기자회견 (기자들 반응.JPG) [새창]
2016/11/16 00:08:08
오바마의 백악관 기자회견도 발라버릴 포스네요. ㄷ ㄷ ㄷ ㄷ
97 2016-11-16 01:14:33 3
문성근 트윗, "히야~ 정말 말이 안나온다." [새창]
2016/11/15 23:47:40
존경하는 롤모델이 영국의 엘리자베쓰 1세라고 떠드는 걸 보니 미드, 영드도 보는 모양이네요.
96 2016-11-16 01:09:22 36
길라임은 잠시 접어두고, 이건 진짜 금치산자 아니에요? [새창]
2016/11/15 23:51:25
불법인지 아닌지 전혀 개념이 없는 모양이네요. 청와대에 최순실이 들락거리고 정보유출하는 것도 규정에 어긋나는 거라고 생각 못했을 것 같아요. 60-70년대 독재자 박정희식 청와대 운영 방법을 21세기에 개념없이 게으르게 재도입 한 거죠.
95 2016-11-16 00:53:30 0
박그네 가명 길라임.....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6/11/15 22:54:40
길라임 다음 뉴스가 김재천 영사의 실명 증언으로 나온 베트남 외교관 낙하산, 최순실 조카 특혜 건인데 이 심각한 문제가 길라임 때문에 묻히는 것 같아요. 아무튼 길라임 건은 진짜 깨네요. 박근혜 드라마 매니아설 확정 ㅋㅋ
94 2016-11-14 02:03:14 0
민주당 “정당성 상실 박근혜정부, ‘매국행위’ 한일군사정보협정 중단하라” [새창]
2016/11/13 19:40:02
이거야말로 을사조약의 21세기 판. 21세기 판 시일야방성대곡 쓰지 않으려면 막아야하는데 애간장 타네요.
93 2016-11-14 01:58:54 3
[단독]"최순실, 대통령 없을 때 인사권 행사" [새창]
2016/11/13 22:26:59
걸리적 거려서 해외로 보낸 게 아니라 시선 돌리기용을 서로 공조한 거죠.
ㄹ혜는 패션외교하면서 언론과 국민들의 시선을 돌리고 순실이가 국내에 남아서 청와대 환관들과 인사권 등을 휘두른 것. 소매치기도 이런 공조로 많이 이뤄진다죠. 시선돌리는 놈과 지갑 빼가는 놈이 한 조로 해치우는 거죠.
92 2015-12-17 22:33:14 4
[새창]

이런 신명나는 글을 베오베로 토해서 기분 째지네요.
91 2015-10-18 18:11:16 4
2학년 9반 정다혜 아버님 다혜 곁으로 가셨습니다. [새창]
2015/10/18 15:12:5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90 2015-09-09 01:10:31 0
반합으로 밥하기 [새창]
2015/09/07 23:23:35
뜸들일 때 반합을 한번 뒤집어 1분 정도 둔다는 팁에 무릎을 딱 치고 갑니다.
89 2015-09-07 00:46:52 1
[새창]
진 켈리의 영화 "사랑은 비를 타고(Singing in the Rain)"는 아주 작정하고 1920년대의 의상들을 보여줍니다. 1950년대에 만들어진 고전 뮤지컬인데 1920년대의 할리우드를 코믹하고 화려하게 보여주죠. 1920년대 의상을 놀리듯이 만평하는 듯한 시퀀스까지 있어요. 1920년대 의상에 관심있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88 2015-07-27 15:25:49 6
[새창]
제인 오스틴 소설을 각색한 오만과 편견, 엠마 등등의 영화들 대부분은 빅토리아 시대 보다 앞선 19세기 초반의 리젠시 스타일의 의상을 보여주고 있죠. 특히 키아라 나이틀리가 주연을 맡은 오만과 편견은 로코코에서 리젠시 스타일로 넘어가는 과도기 시절인 18세기 후반을 배경으로 했다고 디비디 코멘터리에서 설명을 하더군요. 그래서 같은 영화 속에도 구식(?)의 로코코 스타일로 등장하는 나이든 레이디들과 첨단 유행의 엠파이어 라인에 하늘거리는 리젠시 드레스를 입은 젊은 아가씨들이 같이 등장하죠.

암튼 공들인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87 2015-07-22 15:36:28 0
[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고급지쥬? 꿀팁.JPG [새창]
2015/07/22 11:16:11
우왕! 깔끔한 정리 감사해요.
86 2015-04-28 01:33:24 0
대한민국 OECD 1위 50관왕! '팩트'를 찾아보았습니다.(본삭금) [새창]
2015/04/27 20:54:40
털썩~. ㄷ ㅎ ㅁ ㄱ, 벌써 망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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