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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14-05-02 18:59:50 0
전 이명박 대통령 임기 끝날때 했던 생각이 있습니다. [새창]
2014/05/02 16:01:13
최악 정권 콘테스트에서 끝판왕이군요
9 2014-05-02 18:58:07 16
이상호기자 트윗'무섭다 같이있어달라' [새창]
2014/05/02 17:36:02
이거 뭐 쥐도새도 모르게 죽을지도 모르는 군사정권 시대가 다시 도래했네요.
8 2014-05-02 03:52:28 12
[새창]
눈물 나오는 영상이네요.

이종인씨가 왜 철수를 결심했는지 그 단서가 몇 개 나오네요. 제 나름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1. 해경과 언딘의 연이은 냉대에 동료라고 생각했던 그쪽 잠수사들까지 이종인씨를 바라보는 눈이 싸늘했다. 다이빙벨이 성공적으로 작동하면 해경이 약속했던 그들의 잠수사들과 같이 일하면서 뜻하지 않게 생긴 앙금까지 풀고 싶다. ("사기를 떨어뜨린다" 고 타언론들이랑 했던 부분이 이해가 됩니다.)

2. 지금 이 시점에선 15분 잠수하거나 (다이빙벨을 이용해서) 105분 잠수하거나 별다른 차이는 없다. ( 다이빙벨이 정말 할 수 있었던 최대한의 가능성은 잠수시간을 최대치로 늘리며 신속하게 생존자들을 찾아내고 구출하는 것이었는데 이젠 "구조"대신 "시신인양"이 촛점이니 다이빙벨이 시신인양을 돕는 것에는 이의가 없지만 꼭 있어야할 이유가 없어졌다는 것이겠죠.)

3.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두려운 일들이 벌어진다. 해경이 고속으로 알파측의 바지선에 접안한 것은 의도한 것이 아니라고 해도 정말이지 너무했다. (이종인씨 아드님이 이미 알렸듯이 해경의 무개념 접안이 이종인씨의 이미 너덜해진 마음을 더욱더 흔든 것이 맞는 듯 합니다.)

4. 하지만 이 인터뷰에서 이종인씨는 해경이 잠수사들을 제공해 줄 것으로 믿고 "철수"라는 말을 꺼내지 않습니다. (하지만 해경은 잠수사를 제공하지 않았죠. 결국 이종인씨에게 마지막으로 카운터펀치를 날려버린 셈)

이종인씨 정말 먹지 않을 욕을 엄청 먹으면서 생명 하나라도 구조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감수하셨는데 결국 해경의 끈질긴 사보타지가 이종인씨를 포기하게 만들었군요. ㅠㅠ
7 2014-05-02 02:30:23 7
[분석]해견이 어제 새벽 경비선으로 위협을 한게 어느정도냐면...... [새창]
2014/05/02 00:09:33
실수 좋아하네. 고의적인 살인미수였어요. 해경의 갖은 사보타지 짓에 이미 마음이 지칠대로 지친 이종인씨에게 마지막으로 날린 결정적 한방이었죠.
6 2014-05-02 02:24:10 1
정부는 대신 욕 먹는 대상이 필요합니다 [새창]
2014/05/01 22:10:07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것도, 사건 이후의 상상을 초월하는 무능늑장대책도 새누리 정권 하에서 한국 사회가 심각한 부실로 치닫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거죠.

사이비 종교의 비윤리적인 기업운영을 감시하지 못한 것도 정부의 잘못이고

생명구조라는 무엇보다 중요한 일을 민간업체의 계약으로 땜방하면서 국민안전이라는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을 방기한 것도 정부입니다.

아직까진 사건 수습에 힘써야 하겠지만 동시에 문제의 뿌리를 찾아 그것을 철저히 뽑아버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언딘-해경-해난구조협회-기타 해피아 단체들이 쳐놓은 보이지 않는 거미줄을 하루라도 빨리 찾아서 제거해야죠. 그렇지 않으면 또 다른 무고한 생명들이 그 거미줄에 걸려 그들의 먹이가 됩니다.
5 2014-05-01 08:02:30 20
세월호 참사로 뚜렷해진 다섯 부류의 사람들 [새창]
2014/05/01 05:52:52
개보다는 벌레로 합시다. 벌레중에서도 해충으로......
4 2014-05-01 08:00:55 1
해경은 약속 지켜라 [새창]
2014/05/01 05:53:17
다이빙벨 생중계 보니깐 속이 다 시원하네요. 이런 투명성이 정말 필요했어요. 그런데 그런 투명성을 해경이나 언딘 측이 가장 두려워할 수 있다고 봐요.

해경은 약속 지켜라. 계속 언딘만 싸고 돌다간 진짜 너네 조직 해체되는 꼴 볼 것이다.
3 2014-05-01 07:57:57 5
Missy USA 뉴욕타임즈 광고 7만불 성금 돌파!!! [새창]
2014/05/01 05:43:14
미시 유에스에이가 모금하는 것 몰랐네요. 얼릉 가서 하고 오렵니다.
2 2014-04-30 18:51:57 1
승현아 거기선 ...그곳에선.......(결국, 오늘 수습됐습니다) [새창]
2014/04/30 16:23:14
승현아, 이제 부모님품에 돌아왔으니 이 썩은 땅보다 더 좋은 곳에 가서 편히 쉬어라.
1 2014-04-30 18:50:03 15
"얼마나 보고 싶었으면 닻줄에 걸렸을까" [새창]
2014/04/30 18:26:36
이렇게 떠내려간 시신들이 더 있을까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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