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66
2016-08-08 17:17:16
2
난 기자가 비노 프레임으로 이 기사를 썻다고 본다
1.성향의 한 의원은 “친노 의원들에게 노무현과 문재인의 존재감은 다르다. 문 전 대표의 지지율이 10%대에 머무른다면, 친노 내부에서도 안 지사 측으로 급격하게 쏠림현상이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비노의원의 왠 걱정을
2.이호철이 송영길을 도왔다?? ㅋㅋ이거 자체가 오류 그럴 성향도 아닐뿐더라 그럴 위치도 아니고 행사에 우연히 동참해서 인사말 한걸 기사화한거
3.무계파 분류 했지만 무계파 비노 다 김종인 계판데 축소 해놓고 분류 한거 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