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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5 2015-12-11 17:18:08 3
[새창]
다른 지역에선 문재인 대표가 더 높음
11034 2015-12-11 17:10:56 0
안철수, '장고 끝' 오는 13일 입장 표명..탈당 무게 [새창]
2015/12/11 15:47:54
더이상 때쓰기와 탈당 협박에
당이 흔들리지 말고 이번에 정리해야 강한당이 된다
11033 2015-12-11 16:45:56 0
차기대선후보 지지율, 문재인 >김무성보다 높다 (리얼미터조사) [새창]
2015/12/11 13:30:04
반기문은 거품 지지율이죠
정치권 들어오면 떨어짐

그리고 참여정부에서 총리만들어 준건데 의리가 있어야지
11032 2015-12-11 16:39:38 5
안철수, '장고 끝' 오는 13일 입장 표명..탈당 무게 [새창]
2015/12/11 15:47:54
차라리 지금 정리하는게 낫다
대선때 또 징징거릴꺼 뻔하다

소모전력은 빨리 정리해야
당이 도 강해진다
11031 2015-12-11 16:35:18 6
안철수, '장고 끝' 오는 13일 입장 표명..탈당 무게 [새창]
2015/12/11 15:47:54
정계은퇴하세요
님이 정치로 보여준게
잠수타고 징징거린거뿐

약자들이 거리에 몰릴때
어디 계셨나요
정부여당이랑 싸운적이 있었나요
11030 2015-12-11 15:56:18 0
[새창]
안철수가 망하고 있는건요
새정치를 내놓는게 아니라
빚타령해서 그런건데 아직 못느끼신듯
11029 2015-12-11 15:54:40 0
[새창]
단일때 문재인도 이기는걸로 나왔고
삼자대결때 계속 안철수가 3등 나왔어요
물론 역투표 제외 하고도요

안철수 캠프에서 마지막에 계속 여론조사 돌여서 나온 결론입니다
11028 2015-12-11 15:52:11 3
안철수, '장고 끝' 오는 13일 입장 표명..탈당 무게 [새창]
2015/12/11 15:47:54
잔고가 바닥 났나봄
11026 2015-12-11 15:13:58 0
진짜가 나타났다 시즌2 - 문재인이 달라졌다 [새창]
2015/12/11 14:42:21
팟빵으로 들어야 순위가 오를텐데
11025 2015-12-11 15:12:01 7
[새창]
대선땐 양보가 아니죠
마지막 여론에 밀여서 포기한거죠
그리고 비행기 타고 미국갔고

합당은 안철수가 나 민주당 드디어 먹었다 라는 김한길과 합당
11024 2015-12-11 14:06:15 0
野최재성, 文사퇴요구한 중진들에 "용퇴하라" 반발 [새창]
2015/12/11 13:58:01
바로 이거임 혁신 대상자들
11023 2015-12-11 13:54:03 8
[기사펌] 문재인대표님이 아주 작심을했군요 듬직합니다. [새창]
2015/12/11 12:35:04
지금도 비주류에서 문재인 안철수 공동 비대위 말하는 이유가

진짜가나타났다 들어보니
안철수 측이 문안박 연대 반대한 이유가
안철수 측에서 왜 박원순을 넣냐는 항의가 있었다고 하네요

즉,문재인 너 무너지면 안철수 차례인데 왜 박원순을 끼워 넣냐 심기불편하다 이거네요

물론 이유야 법적으로 박원순 시장이 선거에 직접 참여 못하지만

아침 당무회의나 문안박이 같이 앉아 있는 모습 만으로도 민주당 지지율 오를텐데

하니라도 아쉬운 판국에 문재인 대표는 다 손잡는 모습을 보여 총선 이기자는 취지인데
11022 2015-12-11 13:51:00 11
안철수가 문안박 거부한 이유가 [새창]
2015/12/11 13:46:25
지금도 비주류에서 일단 문재인 사퇴하고
안철수 공동 비대위로 가자는 이유가

공동 비대위 후 전당대회 하고
비주류 측 인사가 대표 먹고
사퇴한 김한길계파 다시 재등용하고
원내 대표도 이종걸

즉 문재인 사퇴 혁신안 20%무력화
김한길계파가 당과 공천권 장악
11021 2015-12-11 13:24:31 31
이순간에 재신임 철회가 신의 한수가 되는군 ㅇㅇ [새창]
2015/12/11 13:12:30
문 대표는 "다만 중진의원들께는 한가지 좀 당부를 드리자면 지난번 재신임 제안 때, 중진들의 중재의견을 받아들여 (정치적) 재신임을 수용한 바 있다"며 "그 때 중진의원들께서는 그 의견을 수용하면 앞으로는 당 대표를 흔드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환기했다.

그러면서 "(중진들이)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하셨는데, 돌아서자마자 다시 흔들기가 계속돼 결국 오늘에 이르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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