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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3 13: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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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관계자는 23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그 직원이 자료를 지운 방법이 디가우징이 아니고 딜리트 키를 눌렀을 뿐"이라며 "디가우징이면 복구도 안 되지만, 딜리트 방식으로 지워서 복구도 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료 복구는 거의 다 돼 가고 주말까지는 모두 확실히 복구된다"며 "국정원에서 자료를 밖으로 가져 나올 수 없으니 정보위원들이 국정원을 찾으면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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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새누리쪽에서 말했다는걸 주목해야 합니다
뭔 꿍꿍이 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