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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7 16: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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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문대표는 개혁,네트워크당,지방분권 총선등 준비기간 입니다
항상 총선 다가오면 공천 못받을꺼 같은 퇴물들은 자연적으로 항상 탈당합니다 거기에 물갈이 하죠
자연적으로 나갈 사람은 나가게 하는거죠
다만 종편등장으로 모든 사안이 야당만 부정적 시각만 부각 시킬뿐이죠
조급해 하며 다급하게 걸을 필요 없다고 봐요
메르스는 행정권있는 시장에게 해킹은 전문가에게 분배하고 그들이 빛을 볼수있게 하는게 바로 당대표고 리더 입니다
문대표는 조급해 할 필요 없이 그 자리에서 집권 준비를 잘해내가면 됨니다
벌써 잊혀진 유승민이 몇일 이슈에 관심 받고 지지율 좀 올랐다고 새누리당 대선 후보 되는게 아니듯 이슈로 지지율 유지하는건 한계가 있듯이
중요한건 집권 준비 입니다
비정치인이 아닌 새정치 만든 후 문재인 처럼 리얼미터 기준 30%가까이간 후보들이 없습니다
하락해도 한자리 급낙도 아니고 콘크리트 지지층이 있는게 특징이죠 잠재적으로 내제되어 있죠
문대표에게 조급해 할 필요없이 준비 잘 하셨으면 하네요
누구라도 어려운 정치권 안에서 그것도 야당의 자리에서 몸빵 하고 있는거죠 지금 처럼 꾸준히 성실한 모습으로 걸어가면 됨니다